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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행상하며 누나를 소화초보냈나?

ㄱㄴ 조회수 : 1,556
작성일 : 2026-06-01 12:03:33

우리지역이라

소화초아님 중앙기독초거든요

 

제가 우리애 소화초보내려고 

성당 제대회장까지 몇년을 했어요

 

간장행상하며 보낼수 있는 학교 아닙니다

IP : 210.222.xxx.25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1 12:06 PM (221.138.xxx.92)

    간장행상이 뭔가요.
    간장을 거리에서 팔았다는건가요?
    출생년도가 언제인데 간장행상을 알지...

  • 2. nphuc
    '26.6.1 12:10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 허영에 쩔어서. 자기 딸 2명 효성국민학교 보냈거든요.
    가게에 밤마다 장판 깔고 7식구가 잤답니다.
    얼마나 못살았는지.. 그리고 아들 두 명은 국립학교 보내고 도시락도 단무지만 넣어줬답니다. 대구가 남존여비라고 누가 그래요. 딸한테 대리만족하느라고 아들들은 거지같이 키우고 그 딸들 완전 이기적임

  • 3. 시모
    '26.6.1 12:11 PM (1.234.xxx.233)

    우리 시모 허영에 쩔어서. 자기 딸 2명 효성국민학교 보냈거든요.
    가게에 밤마다 장판 깔고 7식구가 잤답니다.
    얼마나 못살았는지.. 그리고 아들 두 명은 공립학교 보내고 고3 도시락도 단무지만 넣어줬답니다. 대구가 남존여비라고 누가 그래요. 딸한테 대리만족하느라고 아들들은 거지같이 키우고 그 딸들 완전 이기적임

  • 4. ....
    '26.6.1 12:11 PM (49.165.xxx.38)

    간장행상이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니.. 용남이 누나도. 모르겠다고..ㅋㅋㅋㅋㅋ

  • 5. 어제
    '26.6.1 12:12 PM (211.108.xxx.76)

    누나 녹취 들어보니까
    누나바 뭔 간장 행상이냐고 처음 듣는 얘기라며 웃어요

  • 6. 근데
    '26.6.1 12:14 PM (1.239.xxx.246)

    김용남이 본인입으로 간장행상 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후보 토론회에서요

  • 7. 그니까요
    '26.6.1 12:16 PM (211.108.xxx.76)

    구라가 아주 술술 나와요
    누나도 모르는 어머니의 간장 행상이라니... 친엄마가 따로 있는 건가ㅋㅋ
    엄마가 간장 행상해서 사립초 보낼 정도로 번다면 저도 간장 행상 할래요

  • 8. ..
    '26.6.1 12:18 PM (114.204.xxx.182)

    누나도 모르는 어머니의 간장 행상이라니... 22222222222222

  • 9. ㅡㅡ
    '26.6.1 12:25 PM (211.235.xxx.213)

    어릴 때부터 친구인 김준혁 의원이 수원에서는 김용남후보 어머니가 간장 행상한 것 유명한 이야기 라고 했어요. 본인도 잘 알고 있다고 인터뷰한거 있으니 찾아 보세요.
    가세가 기울어 할 수도 있는거지, 소송중인 누나의 짜집기 녹취를 100% 신뢰할 수 있나요?

  • 10. 윗님
    '26.6.1 12:27 PM (211.108.xxx.76)

    그럼 누나의 녹취 내용이 거짓이라는 거예요?

  • 11. 김준혁은
    '26.6.1 12:28 PM (210.222.xxx.250)

    아는데 누나가 자기엄마 간장행상 한걸 모를수 있나요??

  • 12. 김용남
    '26.6.1 12:29 PM (211.235.xxx.175)

    영화국교 다니다가 전학해서 화홍국교 졸업했네요.
    누나와 나이가 8살 차이난 첫째 아들이라 매우 대접받는 아들이었대요. 그런데 이 아들은 왜 공립초 다녔을까요?

  • 13. 누나만
    '26.6.1 12:36 PM (114.204.xxx.182)

    따른집에서 자란것도 아닐텐데
    누나도 모르는걸 김준혁이 어떻게 아나요?

  • 14. ...
    '26.6.1 12:39 PM (1.231.xxx.113)

    대학때 빨간 르망타고다닌
    있는 집 자식입니다

  • 15. 아니
    '26.6.1 12:47 PM (1.239.xxx.246)

    저 이문제 궁금한게....

    김용남이 조국에게 패륜이다 어쩌다 하면서 '엄마가 간장행상했다'라고 말했잖아요.

    그럼 김용남이 거짓말 한거에요????

  • 16. . . .
    '26.6.1 12:54 PM (211.234.xxx.65)

    역사학자 김준혁의원은 리박스쿨 문제에
    왜 아무말도 없으세요?

    누나가 사립초등학교 1학년때 남동생이 태어났는데
    간장행상이 뭐냐고 묻던데 친구가 더 잘아나요?

    강득구의원은 모두 다 해명되었다고 문제없다했는데
    지금도 같은 입장이겠죠?

    같은 수원출신 서울대 법학과 김승원의원이
    용남이가 대학교때 빨간 르망타고다니며
    친구들도 많이 태워주고 어려운집 애는 아닌걸로 안다고
    매불쇼에서 얘기합디다.
    그런데 김승원의원이 속한 민주당경기도당위 성명으로
    해당행위어쩌고 당원 협박하는 성명서 냈다가 거둬들였죠?

    전북에서 민주당에서 낸 이원택후보 놔두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관영후보 지지하는 송영길후보는
    해당행위 아닙니까?

    다음 총선에서 눈여겨봐야 할 민주당의원들 참 많네요.

  • 17. 김용남
    '26.6.1 4:36 PM (112.214.xxx.184)

    70년생이던데 90년대 초에 빨간 르망 타고다니는 대학생이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 살던 애일리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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