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장내시경은 작년 1년 전쯤 했어요. 대형병원에서 했고요. 작은 용종 두개를 뗐어요
대장암은 아닌거 같고요.
그런데 5월 부터 계속 물설사를 하루에 3~4번씩 하세요.
그래서 소화기 내과에 갔더니 의사가 피검사, 대변검사를 하자고 했어요.
의사가 피검사에 종양수치, 염증수치도 정상히고 대변에도 이상이 없데요.
대변에 균이 없고 열도 안나니 장염도 아닌거 같데요
그냥 신경성 과민대장증후군 같다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면서 약도 안지어 줬어요
그런데 70대 나이도 많으신 어머니가 계속 설사를 하시니 기력이 없어서 힘들어하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장 내시경을 다시 해야 할까요? 다른 내과를 다시 가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