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사타파 김용남 누나와의 통화 내용

..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26-06-01 00:31:26

영상 봤고  제미나이에게 

 

1. 취재진과 김용남 누나의 전화 통화 내용, 

2. 김용남 누나와 김용남 남동생의 전화 통화 내용. 

3. 김용남 누나와 김용남의 통화 내용

요약해 달라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sN5cs310a4A

 

평택을 분들이 많이 보면 좋겠네요. 

당선 되면 안 될 인사가 분명합니다. 

당선 된 후에도 민주당 욕만 잔쯕 먹을 인사네요. 

 

 

 

 

요청하신 통화 녹취 내용은 영상에 포함된 핵심 증언들로,

체 대화는 아니지만 영상에서 공개된 주요 발언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김용남 누나와 남동생(및 제수 씨) 간의 대화

남동생의 상황: 자신이 김용남 후보의 농업법인 대표를 맡고 있으며, 바지 사장처럼 명의만 빌려준 상태라고 언급합니다 [07:33], [14:54].

경제적 피해 호소: 자신의 이름으로 10억 원을 빌리고 20억 원의 보증까지 섰으나, 김용남 후보로부터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듣지 못했다는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15:56], [16:26].

가족 갈등: 남동생은 김용남 후보가 어머니에게 쌍욕을 한 사건을 언급하며 매우 강한 반감을 드러냅니다 [17:03].

재수 씨(남동생의 아내)의 증언: 남편(남동생)이 실질적인 관여를 하지 않고 형(김용남)이 하라는 대로 한 것이며, 대출 이자를 재수 씨의 급여 명목으로 처리하는 등 복잡한 자금 구조를 설명합니다 [14:07], [15:14].

 

 

2. 김용남 누나와 김용남 후보 간의 대화 (후보의 육성)

법인 운영 방식: 김용남 후보는 본인이 농업법인 지분 90%를 소유하고 있으며, 대부업체 '만사무사'에서 나오는 수익을 법인으로 돌려 배당하거나 직원 급여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05:40], [08:15], [09:14].

직원 명의 활용: 대부업체 대표 자리에 직원(한재민)이나 가족의 명의를 빌려 세웠음을 직접 언급합니다 [05:51], [06:14].

탈세 관련 언급: 상속 부동산을 법인으로 넘길 때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공시지가 수준으로 처리하겠다는 구상을 밝힙니다 [10:01].

 

 

3. 취재진과 김용남 누나의 통화

제보 이유: 대부업 운영이 공직자로서 부도덕하다고 생각하여 제보했다고 밝힙니다 [04:12].

가난 코스프레 반박: 후보가 주장한 '리어카 간장 행상' 일화는 사실과 다르며, 자신은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단호히 부인합니다 [21:45].

부모 부양 관련: 김용남 후보가 부모님 부양에 소홀했음을 주장하며, 요양원 비용 등을 언급하며 후보의 효자 이미지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19:33].

두려움 토로: 권력을 쥐게 될 동생으로부터의 보복을 걱정하며, 취재진에게 "나는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는 유언과도 같은 경고를 남깁니다 [22:59].

IP : 125.178.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고
    '26.6.1 12:32 AM (175.123.xxx.145)

    무섭고 떨립니다

  • 2. 시사타파티비
    '26.6.1 12:39 AM (174.245.xxx.84)

    https://youtu.be/sN5cs310a4A?si=9vSrcNcd4oDKPAKA

    짧아요 그냥 보는게 빠를 듯.

  • 3. 원글
    '26.6.1 12:41 AM (125.178.xxx.170)

    김용남 누나랑 김용남 부친 통화도 있어서 물었더니 이리 답주는데요.
    영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누나가 아버지와의 통화에서 언급한 주요 맥락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버지의 요양원 생활: 아버지가 요양원에 계시면서 겪고 계신 현실적인 어려움과, 그에 대해 아들인 김용남 후보가 보여온 태도에 대해 누나가 아버지와 대화하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경제적 지원의 부족: 누나가 아버지에게 드리는 생활비나 비용 문제가 아들로부터 제대로 지원되지 않고 있음을 누나가 아버지와의 통화에서 확인하거나 확인해 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상 19분 29초에 상세한 내용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N5cs310a4A&t=19m29s

  • 4. 아버지통화
    '26.6.1 12:59 AM (222.232.xxx.109)

    집판돈 한푼 안주고 아버지 전화도 안받음
    아버지 목소리나 팔팔하셨으면 모를까
    진짜 90은 넘은듯한 힘없는 목소리.

  • 5. ㄴㄷ
    '26.6.1 7:15 AM (210.222.xxx.250)

    요약 감사합니다

  • 6. 결국
    '26.6.1 8:09 AM (210.179.xxx.84)

    결국 저들의 주장은

    엄마는 한달에 1000만원 좋은데 모셔놓고
    왜 아빠는 한달에 190만원밖에 안주냐???

    엄마한테는 한달에 1000만원 써놓고
    아빠한테는 190만 쓰는 불효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73 아버지 네살연하 연봉 1억 000 20:17:40 38
1814872 갱년기 열감이 .. 20:16:03 31
1814871 요즘 뭐 입고 외출하세요? 최근엔 20:10:23 121
1814870 모임이 없으면 옷도 하나도 안 사도 될 듯 한데 6 모임 20:04:57 542
1814869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남자랑 친구하기 3 20:04:12 305
1814868 아래 동성혼 인정 법제화 가짜뉴스입니다 ㅇㅇ 20:03:42 67
1814867 금쪽이 영화 발견 .. 20:03:36 180
1814866 파운드화 계속 2천원 넘네요 ... 20:01:21 129
1814865 전국매출 상위권 광화문 노스게이트 빌딩 스벅 11 스벅 심각 19:50:30 640
1814864 고혼진 디자인 어때요? 1 진이 19:50:21 184
1814863 고시원 욕조가 중요한게 아니죠 6 .. 19:49:58 422
1814862 사촌 신분증내고 사전투표했다…“외모 닮아서” 선관위 허술 검증?.. 8 ........ 19:44:46 570
1814861 월세 재계약 관련해서 문의합니다 ... 19:40:51 87
1814860 네이버 미래 궁금하네요 4 ㅇㅇ 19:39:24 531
1814859 2014년 민주당이 김용남을 고발했었네요 17 ㄱㄴ 19:38:53 311
1814858 네이버 운세 어떤걸로 들어가는건가요 1 ... 19:35:10 209
1814857 아기들 동화책에 몰입해 우시는 부모님 2 쇼츠 19:34:47 721
1814856 빚투 실패담좀 들려주셔요. 7 00 19:23:27 897
1814855 개미들의 주식얘기래요 ㅋ 1 ㅅㅌㄴ 19:05:07 2,049
1814854 우리직장내 스벅은 전후 차이 없는데 29 ㅎㅎ 18:57:30 1,679
1814853 압구정 현대 백화점 땅콩 맛있나요? 7 또로롱 18:57:13 715
1814852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정용진,박근혜, 이명박,푸틴의 공통.. 1 같이봅시다 .. 18:56:31 224
1814851 편의점에 성인용 기저귀 낱개로 파나요? 5 18:55:35 417
1814850 대군부인', 국회서 논의…"폐기 청원에, 5만명 동의&.. 9 ... 18:53:07 731
1814849 친구 신랑 빚 나라에서 탕감 아들 이름으로 주식 대박 6 18:53:02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