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 일찍 죽고 과체중이 오래 산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알아봤습니다
너무 살빠진 사람들은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통계에 그런식으로 나오는 거라는 논문도 많답니다
그냥 각자 먹고 싶으면 먹고 싫으면 말고
행복하게 살아요~~~
저체중 일찍 죽고 과체중이 오래 산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알아봤습니다
너무 살빠진 사람들은 아픈 사람들이 많아서 통계에 그런식으로 나오는 거라는 논문도 많답니다
그냥 각자 먹고 싶으면 먹고 싫으면 말고
행복하게 살아요~~~
살 빼야하는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요ㅋㅋ
소식이 오래산다는 연구도
영양실조인데 의아하게 장수하는 경우가 있어서 시작되었다는..
근데 뚱뚱하건 말랐건 서로 그런가보다 하고 살던데로 살아요
이게 정답임
살 찌고 싶다고 맘대로 찌는 것도 아니어서... ㅜㅜ
젊을 때는 뭔 소리여 먹는 대로 찌는구만 했는데 50후반이
되니 현재 몸무게 유지도 벅차요.
걍 체질대로 살다 가야죠...
술담배 안 하고 몸에 나쁜 음식 적당히 피하고
운동 좀 하고 적당한 때 가면 되죠
대충 살아도 수명 긴데..
인명은 재천....입니다.
예전에 어느 기자가 장수마을에 취재가서
90넘은 할아버지와 인터뷰하면서
장수 비결이 뭐냐고 물어보니, 할아버지 왈
뭐...특별한건 없고, 술, 담배 안하고. 잘먹고,
잘 자고, 맘편하게 사는거...라고 대답하심
근데 그 옆에서 몇몇 할아버지들이 반주하면서
담배 피면서 인터뷰를 구경하고 있길래
저분들은 누구냐고 물어보니..#
우리 형님들이야....
요즈음 자주유튜브로 보는 서울대교수님이 말한 내용이있어요.
가장 위험한 사람이 저체중 그다음이 비만이심한 사람 그리고 보통체중 그리고 과체중 ( 심한비만이 아닌 통통 )
아픈사람들 통계로 나온건데 아플때 좋은 몸무게는 약간통통 이라고 하네요..
폐질환환자들은 체중이 좀 나가는게
좋다고 하네요.
평소 기운없고 큰 병에 못견뎌요
156키에 53 나가다가 48-9로 정착했어요. 콜레스테롤 고혈압 수치도 좋아졌고요. 체중 늘리고 싶지 않아요. 실내자전거 매일 1시간 타요.
할머니 저체중인데 97세에 돌아가셨어요.
아무것도 드시는 약도 없었어요. 80중반에 맹장수술도 받으심
48kg 암걸린사람이 살빠져 38kg 나가면…
58kg 암걸린사람이 살빠져 48kg 나가면…
둘중 38kg 체중이 기운없고 버티질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