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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아파트 화단 나무

...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26-05-31 17:11:14

새로 이사갈 아파트가 1층이예요

치자나무를 15년이상 키웠는데 빛이 안드는 베란다에 둘 수 없는데

베란다앞 화단은 빛이 들어요

화단에 심으면 관리실서 뭐라 할까요?

IP : 182.221.xxx.1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ㅣㄹ단
    '26.5.31 5:13 PM (117.111.xxx.50)

    관리실에 한번 물어보심이...

  • 2. 허락할까요?
    '26.5.31 5:18 PM (219.255.xxx.120)

    울 아파트도 화단을 개인땅처럼 쓴다고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이 종종..

  • 3. 안될듯
    '26.5.31 5:19 PM (121.153.xxx.246)

    아파트 관리비로 화단 수목 병해충방제하고 조경 관리하는데 개인 화초 심는 건 안될 듯.
    저희단지는 수목 관리 이름표도 다 있어요.
    치자나무 깍지벌레도 많이 생기는데
    그냥 좋은 화분 심어서 선물하심이...

  • 4. ,,,,,,,,,,,
    '26.5.31 5:45 PM (218.147.xxx.4)

    그 땅이 님 땅 아니죠

  • 5. ㅁㅁ
    '26.5.31 6:22 PM (1.240.xxx.21)

    화단에 여유가 있다면 심어서
    잘 키워 꽃을 모두가 즐길 수 있다면 좋겠어요. 치자꽃 너무 예쁘잖아요.
    저라면 누군가 그렇게 해준 분한테 감사할 것 같아요.
    관리실에 물어보고 해보세요.

  • 6. 화분째로
    '26.5.31 6:34 PM (210.97.xxx.193)

    화분에 심어진 그대로 내어놓으시면 될것 같아요. 그래도 관리실에 말하세요.

  • 7. ...
    '26.5.31 6:39 PM (124.50.xxx.169)

    그거 안 됩니다. 개인땅도 아닌 곳에 개인물건을 자리하고 있게 하는 거요.
    신축 가시면 젊은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 그런거 그냥 안 넘어가요. 커뮤니티에 바로 글 올립니다. 사진찍어서요. 몰상식하다고..
    우리 아파트도 신축인데 얄짜없어요. 화단에 개인 화분 흙 부어놓는 사람. 개인화분 비 맞춘다고 내어놓는 사람. 음식물 처리기에서 나온 흙같은거 화단에 버린사람. 죄다 올라와요. 댓글에 욕이 버글버글합니다.
    그냥 조용히... 내 물건은 내 집에만...

  • 8. ...
    '26.5.31 6:42 P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윗글에 이어..서울이고요.
    1500세대에요.요새 젊은 사람들은 좋게 좋게가 없습니다. 아닌건 바로 지적하고 권리는 잘 찾아먹고 입주민이라 봐주고 그런거 없더라고요.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조용히 그들과 어울려 살려고 규칙에 어긋나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 9. 아유
    '26.5.31 7:17 PM (175.208.xxx.213)

    신축은 힘들껄요. 실컷 컨셉맞춰 조경했는데 어울리지도 않는 화분 내다놨다고 얼마나 욕먹었는대요.
    제가 아니고 이웃 할머니. 아서유, 말아유
    치자나무에 해가 들건말건 댁의 사정

  • 10. ....
    '26.5.31 7:27 PM (118.235.xxx.12)

    잘대 안 됩니다. 화분채 내놔도 치워야 하고요 심으면 뽑습니다. 아파트 화단 자체가 하나의 정원이에요. 계획하에 관리하는 시설입니다.

  • 11. ....
    '26.6.1 6:55 AM (118.235.xxx.229)

    화분채 내놓으면 될 것 같다는 분도 계시네요.. 그래서들 그렇게 내놓나봐요. 관리소에서 사진찍어 언제까지 안 치우면 처분함다고 공지합니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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