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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통제하려는 인간

jj 조회수 : 1,934
작성일 : 2026-05-31 13:26:18

같이 만나서 식사하다가 몸이 급 안좋아져서  집에 가자고  하는데 붙잡고 안  놔주고

제가 먼저 밖에 나가서    그 애가 나오길 바라며 기다리는데

밖으로  나오지는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빨리와 전화받아 이렇게  명령조로   수십번   전화하고 

 결국 뜻대로 통제 안되니 혼자 열받고

자기가 결국 열받아서 손절하는 인간유형 있었어요

 

여자인데 술  마시면 사람이 저렇게 변하더군요

엄마 집에서 전업주부처럼 살던 또래애였는데

저보다 한두살 어리고

돈벌이가 없으니 제가  밥을 많이  사줬는데 

저런 행동을 하더군요

주변인을 통제하려하고  지배하려는 인간이였어요 

통제형 인간 조심하세요

 

술 마시고 하는 행동이 소름으로 다가왔고요

여자도 술을 마시면 돌변하는 사람들 있어요

 

IP : 223.38.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1 1:32 PM (122.32.xxx.74)

    일도 안하니 시간도 많고
    돈도 없는데 사준다는 물주가 빨리 집에 가자니
    그냥 최대한 버텨보는거 같네요.
    무슨 인연으로 연락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사람 가까이하지 마세요.

  • 2. jj
    '26.5.31 1:40 PM (223.38.xxx.141)

    이미 지나간 일인데
    안좋은 기억으로 남은 인간유형이에요
    지금은 연락 안하는데 또 다른 누군가를 통제하고 있을것 같네요
    특징이 절대 기쎄보이는 사람한테는 안그래요

  • 3. .
    '26.5.31 1:46 PM (14.35.xxx.189)

    나르시시스트 중에서 그런 사람 많잖아요
    지 맘대로 하는 인간들 극혐이에요
    유하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들한테 그러더라고요

  • 4. ..
    '26.5.31 8:10 PM (211.36.xxx.164)

    잘해줘도 절대 고마운거 모르고
    만만하게보고 지혼자 계속 삽질해요
    자기맘대로 조종하고 통제하려는데
    뜻대로 안되면 친구들 모임에서는
    무시하고 지혼자 똑똑한줄 알거든요
    이미 예전에 쓰레기로 버렸는데ㅎ
    나르는 버리는게 상책이예요
    불쌍한 정신병자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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