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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머리

... 조회수 : 2,994
작성일 : 2026-05-30 12:50:14

제눈에는 이상한데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IP : 118.216.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5.30 12:51 PM (223.38.xxx.221)

    안이뻐요~~

  • 2. ...
    '26.5.30 12:52 PM (175.213.xxx.234)

    이상해요.
    근데 그냥 홍진경스타일이라고 생각해요

  • 3. ㅡㅡ
    '26.5.30 12:53 PM (112.156.xxx.57)

    쥐어 뜯어 놓은거 같은데.
    예쁘지는 않아요.

  • 4. 마자요
    '26.5.30 12:59 PM (120.159.xxx.39)

    아무리 개성을 살리려고 한다지만 머리보면 항상 불편해요

  • 5. ...
    '26.5.30 1:03 PM (118.37.xxx.223)

    얼굴도 안예쁜데 머리도 안예뻐서 늘 별로예요

  • 6. 처음
    '26.5.30 1:12 PM (211.234.xxx.143)

    맨 첫화에 살짝 기른 컷 스타일 예뻤는데
    다시 잘랐더라구요

  • 7.
    '26.5.30 1:28 PM (1.238.xxx.39)

    본인 추구미는 트위기 스타일 아닐까 싶은데
    진심 영구 같아요.

  • 8. 파리지앵
    '26.5.30 1:40 PM (175.123.xxx.145)

    쉬크한 파리지앵 스탈 인가요?
    안 어울려서ㅠ

  • 9. ...
    '26.5.30 1:50 PM (61.255.xxx.179)

    솔직히 예쁜것을 떠나 모델이면 개성이라도 좀 드러내보라고 하고 싶어요
    그 쥐가 파먹은 헤어스탈도 개성이라 주장하면 할 말 없지만
    멋있게 혹은 개성있게 보이진 않아요
    오히려 자기관리가 특이하다 싶은...
    암튼 키크고 마른 체형 외에는 모델로서 아우라도 모르겠고 개성도 없고 예쁘다거나 멋있지도 않아요

  • 10. 커트
    '26.5.30 1:53 PM (61.39.xxx.99)

    어울려야되는데너무이상
    계속고집하는이유가

  • 11. 외국
    '26.5.30 3:29 PM (118.235.xxx.163)

    겨냥해서 그런머리 하는것 같더라고요
    해외에서 그런 동양인이 통하나봐요 ㅠ
    전에 해외에서 광고 들어 오다 캔슬된게 있는데
    더 짧게 잘라 달라 요구 해서 그때 여승보다 조금 길게
    자른적 있잖아요. 모델 욕심이 큰것 같아요

  • 12. 추구미
    '26.5.30 4:03 PM (219.254.xxx.98) - 삭제된댓글

    모자란 척 하는 것을 자신의 컨셉으로 하여 차별화한 것처럼 디자이너나 미술사조 중 기묘하거나 이상함 그로테스크한 것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미를 트레이드마크로 하는 것처럼 홍진경 역시 특유의 모자람 엉뚱함 바보를 장착한 꺾다리에 자신만의 똑똑하다는 재기와 재능을 자랑하려는 컨셉이지요. 그러니까 일부러 어떤 공식적인 행사에 슬리퍼 신고나간다거나 정치인이 국회발표하며 면바지에 v넥 입고 나는 다르다!하거나(유시민) 일부러 노출심한 옷 입고 발표하는 진보당 젊은 의원....다 컨셉이지요. 자신을 브랜드화하려고..홍진경이 모 디자이너 브랜드에 픽업 즉 콜 받으려고 하고 다녔다고 본인이 말했답니다.

  • 13. 추구미
    '26.5.30 4:15 PM (219.254.xxx.98)

    몇 먗 코메디언이나 몇몇 배우나 방송인 모자란 척 하는 것을 자신의 컨셉으로 하여 차별화한 것처럼 디자이너나 미술사조 중 기묘하거나 이상함 그로테스크한 것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미를 트레이드마크로 하는 것처럼~~ 홍진경 역시 특유의 모자람 엉뚱함 바보컨셉을 장착한 꺾다리에 자신의 분야와 사업 등을 개척해나는 의외성이나 반전_똑똑하다는 재기발랄함와 자신을 이미지화 하려는 컨셉이지요. 그러니까 일부러 어떤 공식적인 행사에 슬리퍼 신고나간다거나 정치인이 국회발표하며 면바지에 v넥 입고 나는 다르다!하거나(유시민) 일부러 노출심한 옷 입고 발표하는 진보당 젊은 의원....다 컨셉이지요. 자신만의 브랜드화..홍진경이 모 디자이너 브랜드에 픽업 즉 콜 받으려고 하고 다녔다고 어딘가에 본 듯 들은 듯 합니다. 자신은 그 컨셉이 좋은가봐요. 60년대 트위기 복고풍이지요. 전 원래 93년 나올 때부터 아버지 투병 등등 자신이 가장이었다는 고백등등이 그리 와닿지 않더군요. 전 일부러 그러는 가난이나 상처를 자신만의 대단한 훈장으로 삼는다거나 지나치게 자신을 쇼업 하는 것에 개인적으로 거부감 느껴서요. 그보다 더 힘들어도 꿋꿋하게 혹은 굳세게 사는 이들도 많고 소녀가장들이나 소년가장들의 현실을 안다면...남들 맘 약한 거에 어필해서 자신의 이익으로 하는 게...그다지

  • 14. ㅇㅇㅇㅇㅇ
    '26.5.30 4:36 PM (175.199.xxx.97)

    저도 별로다 했는데
    파리가서 다니는거 보니
    딱 지 머리다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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