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마리가 되는 이아이들 데리고 갈곳도 없고 이곳에서 나간다 해도 건질것도 없지만,그동안의 이자등으로 오히려 몇천의 빚을 갚아아 하는 상황이 됐어요. 한마리 한마리 이 아이들을 품고 데리고 올때,이 아이들의 생명의 무게의 책임감으로 심장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빠져 휘청거리며 품은 아이들 입니다.일을 수습할 돈이 없으니,발만 동동 거리는 동안 매각이 됐고 흩어지고 사라질 생명이라,포기가 안돼서 어떻게라도 그래도 건지고 이아이들과 끝까지 갈수 있을까? 이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해볼수 있는데까지 해봐야 될거 같아,어디에 글을 올릴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사실 인스타.유튜브 할 시간도 없었고 잠 잘 시간과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사실 제 몸상태에 따라,보면서 움직였던 거라. 지금 어떻게 올리나요.?인스타를 만드나요?
생명의 무게와 책임과 지켜야 할것들..
1. 우선
'26.5.29 6:21 PM (222.98.xxx.33)줌엔줌에 아이들 사진을 올려보세요
말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유튜브나 인스타도 개설해서 하심
도움이 돼죠
건강도 안 좋으시다니
저도 길아이들 케어하는 입장으로서
안타깝네요2. 우선
'26.5.29 6:24 PM (222.98.xxx.33)줌인줌아웃 방이네요
3. 냥이
'26.5.29 6:56 PM (118.235.xxx.217)줌인줌아웃에 어떻게 올리나요?저번에 아픈아이 몇번사진 올리려다. 실패했어요.사실 기계치기도 하고요.
4. 냥이
'26.5.29 7:14 PM (118.235.xxx.217)줌인줌아웃에 집에 아이2마리 먼저올렸어요.
5. 냥이
'26.5.29 7:14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기계치인 제가 얼떨결에 올라간 아이들이예요.
6. 냥이
'26.5.29 7:33 PM (118.235.xxx.217)사진은 한번에 몇개 올릴수 있나요?2마리 냥이들 2장씩 해서 4잠올렸는데,각각 2장밖에 올라가 있지 않고 또 다른 아이들 사진 올릴려면 시간이 지나서 올려야 하나봐요.
7. 냥이
'26.5.29 8:40 PM (118.235.xxx.217)몆년전부터도 유튜브,인스타,하라고 했지만, 밥먹을 시간도 없고 잠도 잘 자지 못하는데,인스타 할 시간도 없는데,유튜브는 어떻게해 생각했었어요.그런데,작년 가을에 집 주차장에 살다 간 당뇨냥이 떠나보내면서,길에서 태어나 떠나가는 생명들이 더 서글프게 다가오더라고요.나만 알고 가는 이 아이들이,,더 많은 사람들이 길에서 태어났지만 기억해주고 사랑받고 아쉬워해주고 그랬으면 해서 인스타해서 아이들을 기록해줘야겠다. 생각됐는데,또 현실에 아이들한테 쫒기다보니,하지 못하고 이렇게 이젠 오갈곳이 없는 아이들이 된 상황이라,뭐라도 해야겠어서요.
8. 십시일반
'26.5.29 8:48 PM (222.98.xxx.33)도움을 드리면 좋을텐데
이게 또 쉽지 않은 일이네요9. 냥이
'26.5.29 9:21 PM (118.235.xxx.217)줌인줌아웃에 2번 올렸는데,반복된 거는 올리지 못한다고 다른 아이들 사진은 올라가질 않아요. 하루에 몇장 이렇게 올릴수밖에 없나봐요..
10. 88
'26.5.29 9:27 PM (222.98.xxx.33)일정한 시간이 지나야 게시물을
더 올릴 수 있어요
내일 또 올려보세요
유튜브가 도움을 받기 쉽더라구요
고정 팬이 생기고
아이들 아프면 십시일반 돕더라구요
아이들을 오레 케어하실거면
시작해보세요
아이들의 기록도 되구요
힘내시고요11. 냥이
'26.5.29 11:27 PM (118.235.xxx.217)고맙습니다.너무 많이 아프다 간 당뇨냥 아이예요.그아이를 일찍 제가 만났더라면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많은 아이예요.그때,처음으로 집안에 애들이 많은것이 참 그랬어요.집안에 들이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제 차 밑에서 지내고 다른곳을 잘 가지 않아서 어쩌면 그아이를 위해 좋은캔으로 챙겨 먹일수는 있었어요,집안이였으면 서로 먹느라,전쟁이라,밀릴수 없었을수도 있는데,무던해서 누가와서 먹던 그냥,두고 공격하거나 쫒질 않아서 혼자된 동네 애기냥이가 당뇨냥이가 있던때는 저희집 주차장에서 당당하게 당뇨냥이를 의지하고 살던때라,애기냥이를 공격하던 터줏대감 노랑냥이도 공격을 하지 못하고 밥만 먹고 갔고 그 모습을 보면서 핏줄로 이어진 사이도 아닌데도 저렇게 의지하고 애기냥이의 든든한 빽으로 살다간 떠난 빈자리가 큰 대단한 아이였고 당뇨냥이가 떠나고 동네 애기냥이는 집 주차장에서 노랑냥이의 공격에 버티질 못하더라고요. 그아이 때문에 인스타도 생각했어요.내가 이아이를 기억하고 어떻게 살다가는 아이였는지 기억해주고 아쉬워 해주는 사람이 있었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아이예요.길에서들 태어났지만 한아이 한아이들마다, 기억햬줄수 있는 기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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