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과 해외여행(유럽이요)하려고 하는데
유툽같은데서 보면 괜찮더라고요
경험 있으신분들있음 어떤지 글 좀 올려주세요
푸들과 해외여행(유럽이요)하려고 하는데
유툽같은데서 보면 괜찮더라고요
경험 있으신분들있음 어떤지 글 좀 올려주세요
개가 너무 고생스럽죠..
해야 할걸요.
제 친구가 프랑스 주재원 할때 키웠던 강아지 데려왔는데
통관하느라 너무 애먹어서
스페인으로 다시 주재원 나갈때 그 강아지 제게 주고 갔어요.
쉽지 않다 들었어요
반려견주인데요. 개가 힘들 듯해요. 낮잠도 사람보다 많이 자야하는데..
대소변 참아야 할 순간 많을 텐데
개들 병 생길까 봐 겁나요.
유튜브들은 제주도만가도 애들 기빨린 후기 많이 나와요
며칠을 앓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대요
차라리 혼자두고가는게 애한테는 덜 고생일듯해요
개가 새로운 환경 낯선 풍을 보고 좋다! 이럴까요? 아님 두렵고 겁날까요?
검역 때문에 꽤 오래 준비해야 할 걸요.
강아지와 유럽여행 하신 분 블로그예요.
4~5개월은 준비해야 할 겁니다.
https://naver.me/FgEETHl6
비용은 160만원 정도 들었고, 숙소도 애견동반 가능한 곳으로...
주인 떨어지면 죽는줄 아는 개라 누구에게 못맡기겠더라고요
가족 미국 여행갈때도 데려갔다왔어요
미국은 서류준비 까다롭지않아요
나라마다 다른데 일본이 특히 까다롭다고는 들었어요
호텔도 펫 프렌들리로 선정하고 동선도 미리 체크해서 힘이 안들었다고는 못하지만
미국인들 개 워낙 예뻐해서 어디든 이쁘다고 이쁨받고 강아지 동반 식당도 워낙 많아서요
기분좋게 잘 다녔어요 생각만해도 웃음나는 추억입니다
강아지 성향따라 다를거 같아요
일본이 준비 기간이 상당하고 유럽이나 미국은 펫 프렌들리해서 공항 검역도 서류만 잘 챙기면 어렵지 않다고 해요. 요즘 해외 나가는 강아지가 많아져서 서류며 접종 등 잘 아는 병원 많으니 병원에서 상담하고 절차 빏으면 되는 것 같아요. 다 강아지에 따라 달라서 그런지 새로운 곳에 가니 너무 신나한다고 제 지인은 그랬어요.. 강아지도 신나하더라… 유럽보다 새로운 곳이라 그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