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상시 혼자 여행 자주해서 혼자 가도 상관없는데요
지인이 같이 가자고 하셨고
그분은 거의 여행 안다니셨고
전 여러번 다녀온곳이라
제가 abc코스 이렇게 설명하고
어느 지역 원하냐고 전 어디든 상관없다고
하면 대답을 확실히 안해서
관광지 어디 가고 싶냐고해도
거기 안가봤어 이러고 마네요
3-4일 카톡도 전화도 모호하게 답하네요
이거 같이 가기 싫다는 뜻인가요?
전 둘러서 말하면 못 알아듣는데
가기 싫다는건데
제가 눈치없이 계속 물어본건가요?
전 평상시 혼자 여행 자주해서 혼자 가도 상관없는데요
지인이 같이 가자고 하셨고
그분은 거의 여행 안다니셨고
전 여러번 다녀온곳이라
제가 abc코스 이렇게 설명하고
어느 지역 원하냐고 전 어디든 상관없다고
하면 대답을 확실히 안해서
관광지 어디 가고 싶냐고해도
거기 안가봤어 이러고 마네요
3-4일 카톡도 전화도 모호하게 답하네요
이거 같이 가기 싫다는 뜻인가요?
전 둘러서 말하면 못 알아듣는데
가기 싫다는건데
제가 눈치없이 계속 물어본건가요?
집에 일이 생겼다고 하고 혼자 가세요.
저런 사람이랑 같이 가면 진빠지고 괜히 여행가서 스트레스만 채워 옵니다.
가기 싫나봐요 여행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러더라고요.
대답 안하는 것은 싫다는 것일 수 있어요.
충청도 시어머니가 그렇게 알려주더라구요.
충청도 사람이 대답을 안해서 제가 긍정으로 알아들으니 그건 싫다는 사인이라고
아무튼 그냥 혼자 가시면 됩니다.
같이 가자고 일단 말은 했는데
막상 생각해 보니 약간 귀찮고
가기 싫은 거 아닐까요?
딱 말은 못하고
앞으로 님이 제안하는 것마다
그런 반응 보일 것같은데요
같이 가자고 한것도 그냥 해 본 말인거 같네요.
그냥 호응한걸 진지하게 받아들이신거라고 봅니다
여행얘기 하지마세요
저는 저런 식으로 표현하는사람 극혐입니다
그리고 두번세번 물어보는거 예의라고 하던데..
저는 농담이라도 그래 같이가자 이런 말이 안나와요
친구들이 제안많이 했는데 아니 뭘 같이 가
이러고 말았거든요
뭘 같이 가...
뭐 배우러 갈때도 얘기 안 하고 혼자 합니다.
싫다는거였군요 괜히 혼자 이것저것 알아봤네요
기차 예매했다고 시간 알려쥤거든요
충청도 아니고 경상도인데
사람들한테 나는 좋은사람이야를
강조하는 타입이에요
기차 발권한거 보여주길래 진짜 가는줄 알았네요
기차예매까지 하셨는데...
얼른 하나 취소하시고 사정이 있어서 못 가게 됬다고 하세요.
기차 발권한거 내역 보여주길래 진짜 가는줄 알았네요
안가도 상관없는데 왜저러는지
제가 한달전에 기차예매했고
지인도 기차 예매내역 보여주길래 진짜 가는줄 알았네요
안가도 상관없는데 왜저러는지
그래서 혼자 다녀요
맘 먹으면 휙 갈수 있어서요
원글님 냅두세요. 왜 맘에도 없는소릴해서 신경쓰게 하는지..
원글님처럼 챙기는게 보통일 아닙니다
굳이 장소 날짜 맞추는거 피곤하고요
4명 한번 같이 가다가 죽을뻔 하고 다신 안가요
둘이 가끔 가고요
제가 덧글 애매하게 쓴거같아서
다시쓰네요
제가 한달전에 기차예매했고
지인도 기차 발권했다고
예매내역 보여주면서
같이가자고 하길래 진짜 가는줄 알았네요
안가도 상관없는데 왜저러는지
지인은 왜 기차 발권까지 해 놓고??
그럼 이미 발권은 했으니 여행은 가시고 그 사람 배려차원에서 이것저것 물어 보지 마시고 원글님이 평소에 다니시는 대로 즐기고 오세요.
이 때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해요.
-발권까지 하셔서 같이 가자시는 줄 알았는데 그냥 해 본 말씀이었나 봐요,
몇 번 여쭤봤는데 계속 애매하게 답하셔서, 거절하신 줄로 알겠습니다~
저 거절해도 상처 안 받아요!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시간, 에너지 소모가 안 되죠~
저 분명히 여러 번 여쭤봤어요, 나중에 다른 말씀 하시면 안 돼요!
하고 못박으셔야 합니다. 통화면 녹음해야 하고, 웬만하면 카톡으로 흔적 남기세요.
그동안 물어본 횟수 같은 거 확인해서 ‘제가 여행 확정하려고 세 번 여쭤봤는데’ 이런 식으로
딱 집어 주시면 더 좋습니다.
안 그러면 저런 타입은 백퍼, 진짜 백퍼센트!
아니 나는 같이 가려고 다 생각하고 표도 사 놓고 짐도 싸 놓고 스케줄도 비워 놨는데 네가 날 버리고 혼자 간 거다
이렇게 뒤집어씌우다 못해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내가 바빠서 대답을 좀 제때 못했지만 그게 왜 거절이냐, 참 성격도 급하고 너무하더라
내가 그 때 표도 날리고 스케줄이 꼬여서 어쩌고저쩌고…
이런 식으로 도리어 피해자 코스프레 합니다.
그럼 원글님은 어어 하다가 사과하는 그림 나옵니다!
미연에 방지하게 딱 못박으세요.
그런 사람 너무 답답해요.. 가시는거 맞냐고 물어보시고 원하시지 않으면 빨리 말해달라 하세요.. 왜 저런 사람까지 배려하면서 알아서 취소해야 할까요? 저 사람때문에 못가는거 확실히 해주세요.. 그래야 또 안그러죠.
아마 말만 그런듯@@
저도 베프중 하나가 그러길래 숙박등 다 예약했다니 안된다고 ㅡㅡ 담엔 안 물어볼라구요
각자 스케줄대로 움직이는게 나음
여행 안다녀본 사람과 진짜 가기 싫으네요.
가기 싫어한다는 내용과는 별개로..
여행경험 별로 없는 사람을 델구 다니면 가이드 취급당하기 쉬워요. 알아서 모셔야 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될 수 있어요
경험이 별로 없으니 여행매너도 잘 모를테고.
이것저것 신경쓰느니 차라리 혼자 가는게 맞아요.
저런 사람은 같이 가더라도 속 터져요. 먹는 거 방문할 거 하나같이 저렇게 나온다고 상상해 보세요. 글쎄 난 이거 안 먹어봤어, 아무거나..해놓고 막상 별로면 싫은 기색.
뒤늦게 또 이상한 말 할지 모르니까(물어놓고 왜 혼자 갔냐고) '확답이 없으니 사정이 안 되는 걸로 알고 나 혼자 가겠다'고 못박고 가세요. 매사 어물쩡거리는 사람에게 안 당하려면 증거가 필요합니다.
이번에 어딜 가려고하는데
가실 생각이면 연락주세요
지인이 발권 끝냈으면 님이 결정한 루트 알려주고
확답 받으세요
저도 지인에게 지역 검색 후 가고 싶은 곳 알려달라고
몇 번 말해도 답이 없더라고요. 비행기표는 발권했기에
제 맘대로 정했어요. 두 번 다시 같이 안 가요
나중에 자기는 현지에 가서 찾아다녀야 여행이지 미리 다
정해놓고 가면 그거 재탕 같아 재미없대요. 3박4일 일본 여행인데도
현지에가서 여행 코스 잡는다는 게 말이 되나요? 여행 철학 대단하다고 속으로 비웃었어요.
반응이 시큰둥한거보니 그런거 같네요
나 아는 엄마도 애들 학원 같이보내요 하길래 학원 알아보고
연락하니까 핑계대고 딴소리만 하더라고요
빈말 밥먹듯이 하는 인간인거 바로 알아차렸어요
왜그렇게 사나 몰라요
같이가도 문제 뒷끝 좋을일 없다
원글님 집안일 생겨 못가게되서 취소한다 지인 혼자가던지 예매취소하든지 알아하시라
여행 안다녀본 사람과 진짜 가기 싫으네요.
가기 싫어한다는 내용과는 별개로..
여행경험 별로 없는 사람을 델구 다니면 가이드 취급당하기 쉬워요. 알아서 모셔야 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될 수 있어요
경험이 별로 없으니 여행매너도 잘 모를테고.
이것저것 신경쓰느니 차라리 혼자 가는게 맞아요 22222
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귀찮은 마음도 있고 두 마음이 50대 50이라서. 그래요
머리와 가슴이 싸우는 성향의 스타일들이 대부분 저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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