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알았어요.
10년전 박해영작가의 또 오해영에서 에릭 동생이 시나리오를 써서 피디를 찾아가는데
그 제목이 애욕의 병따개
방금알았어요.
10년전 박해영작가의 또 오해영에서 에릭 동생이 시나리오를 써서 피디를 찾아가는데
그 제목이 애욕의 병따개
이걸 발견하시다니!!!!!!!
고마워요
애욕의 병따개
제목만으로도 너무 웃겨서 웃기만 했는데
진정 역사가 있는 얘기 였었군요
줄거리
: 넘버쓰리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에펠탑 모양 병따개를 사다줬지만 그게 넘버원 집에 있는걸 보고 돌아버림. 음모와 배신의 혈투 같지만 사실은 병따개를 찾아오기 위한 쪼잔한 남자의 누아르
ㅎㅎㅎ 무려 누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