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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대통령 사위 딸 김용남 지지

상록수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26-05-28 17:27:39

노무현 전대통령 사위 딸 김용남 지지 .

 

권양숙 여사님 딸과 사위가 김용남을 지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용.

IP : 211.234.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8 5:28 PM (211.251.xxx.199)

    음~~~~~~~•••

  • 2. 넘웃겨
    '26.5.28 5:39 PM (112.169.xxx.252)

    노무현 전통 강아지 도 지지함이라고 하지

  • 3. ..
    '26.5.28 5:41 PM (182.226.xxx.232)

    사위는 영 미덥지 않더라고요

  • 4. . .
    '26.5.28 5:42 PM (14.43.xxx.199)

    그 사위 행보가 좀그랬죠
    정치인일뿐

  • 5. 그런데
    '26.5.28 5:49 PM (118.235.xxx.235)

    이해찬 전 총리 딸·누나, ‘평택을’ 조국 지지 [6·3의 선택]
    https://www.google.com/amp/s/m.segye.com/ampView/20260528506021

    이번 선거 국면에서 진보진영 각계 인사들의 조 후보 지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원로 그룹에선 김원기 전 국회의장 동생 김강 전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과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윤자 혁신더하기연구소 이사장이 캠프를 찾았다. 법조계와 학계에선 서울대 한인섭 명예교수와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장, 우석대 김두규 교수, 송주명 전국교수노조위원장이 조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노무현정부의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도 캠프를 방문해 “(조 후보가 민주당이) 어려울 때마다 도왔으니 이제 빚도 갚고 같이 비를 맞아주기 위해 왔다”고 했다.



    문화예술계와 언론계에선 조정래 작가와 배우자 김초혜 시인, 고 문익환 목사 아들인 배우 문성근씨,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 박시동 경제평론가가 조 후보 지지 행렬에 동참했다. 시민사회에선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 문지성군의 아버지 문종택씨,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박차광 총회장 등 임원진이 캠프를 방문했다.

  • 6. ㅇㅇ
    '26.5.28 5:54 PM (14.48.xxx.193)

    사위일뿐~
    아들도 아니고 권여사님도 아니고

  • 7. ....
    '26.5.28 6:01 PM (220.95.xxx.155)

    참 투명하다

  • 8. ㅁㅁ
    '26.5.28 6:31 PM (1.240.xxx.21)

    검찰주의자
    비리 넘쳐나는 부적격자를 지지하는 노정연부부 이해불가.

  • 9. 영통
    '26.5.28 11:25 PM (211.241.xxx.201)

    .
    노통님은 사위가.....

    애들 말로...에바다...에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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