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사업장 운영중이에요
원래 점심 잘 안먹는데 오늘은 너무 배가 고파서
요기요에서 식사를 주문했어요
12시 반에 주문했는데 1시 도착예정이래요
1시 넘어도 안오더니 1시 10분에 알림이 와요
음식은 준비되었는데 배차가 안되어서 지연되고 있다고
1시 30분까지 예정이니 기다려달라는데 취소 원하면 취소해주겠대요
음식 준비되어 있는데 취소하는것도 아깝고 해서
그냥 기다렸어요
1시 30분 되어서도 안오더니 1시 40분에 배차 안되어서 취소한대요
ㅠㅠ 2시부터 손님 예약이 있어서 결국 점심을 못먹었어요
요기요에서 3천원 포인트로 넣어주네요
오..다이어트도 하고 3천원 포인트 얻고 개꿀...하고 넘어갔지만...
점심 꼭 먹었어야 하는 사람이나 배가 많이 고팠던 사람이라면 ..
3천포인트 주고 끝내자 하면 너무 억울하겠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