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페이·송금 못 쓰나요?"…카카오 6월 파업예고에 차질 우려

카카오도?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26-05-28 11:02:35

카카오 6월에 파업하면...

여기저기에...카카오가 벌려 놓은게 많아서

불편하겠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605280503281409

 

기사 내용

카카오(035720) 노사가 성과급 등 보상 체계를 놓고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는 오는 6월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룹 차원의 공동 파업 가능성까지 열리면서, 파업 장기화 시 카카오톡이나 카카오페이 등 주요 서비스와 사업 운영에도 차질이 생길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인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크루유니언)와 카카오의 임금협약 교섭 관련 2차 조정회의 결과 조정을 중지했다. 카카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8시간가량 줄다리기를 이어갔지만 끝내 갈라서게 됐다....중략...

 

이번 조정 중지로 카카오 노조는 쟁의권을 얻었다. 이미 지난 20일 계열사와 공동으로 진행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이날 조정이 결렬돼 쟁의권을 확보할 경우 파업에 찬성한다는 노조원 투표를 마친 상태다.
노조는 이날 조정 중지 후 "6월 중 파업 예정"이라면서도 "형태나 방식은 미정"이라고 말했다....중략...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서비스 필수 운영 인력, 유지·보수 인력까지 모두 파업에 동참하게 되면 서비스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카카오가 카카오톡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파업이 장기화하면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은 상당히 클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카카오와 함께 임금협약 교섭 관련 조정이 중지된 카카오페이·카카오엔터프라이즈·디케이테크인·엑스엘게임즈 역시 쟁의권을 확보하고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에서 찬성 결과를 확정한 상태다.
만약 이들 노조까지 파업에 동참한다면 그룹 차원의 공동 파업으로 서비스와 사업 추진에 미칠 영향이 커질 수 있다....중략...

카카오 관계자는 파업에 따른 서비스 차질 우려와 관련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하고 고객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P : 210.97.xxx.19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8 11:16 AM (211.218.xxx.194)

    그 참에 점유율 좀 내려가는 계기가 되는 것도 좋을듯.
    (서비스가 좋다기 보단...지금은 점유율로 먹고 사는 카카오아니던가요?)
    다른 서비스도 좀 써보게요.
    지금은 다들 쓰던거라 그냥 쓰는 것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26 검사출신 특히 찐윤 검사는 윤석열만으로 정치 안봤으면 해요 00 16:00:52 30
1813825 충격적인게 하닉이랑 삼전이랑 시총차가 얼마 안나요 2 ........ 16:00:18 181
1813824 하정우 업스테이지 주식 네이버 관련 7 . 15:58:32 102
1813823 부산 북갑 토론회에서 깐족거리다가... 3 ㅅㅅ 15:57:25 238
1813822 네이버가 하정우 업스테이지 주식 취득 승인? .. 15:56:48 61
1813821 점심때 요기요에서 식사를 주문했는데요 ㅇㅇ 15:56:45 88
1813820 맛살 어디꺼 사드세요? 맛살 15:55:43 57
1813819 충남 아산 사시는 분. 특이한 무소속 후보 본적있나요 ? 아리까리상 15:55:22 61
1813818 혜택보려고 한부모 가정 위장 위혼 등 3 세금도둑 15:51:32 275
1813817 나저씨 다시보는데..이선균 9 배역이 15:48:25 628
1813816 스킨보톡스 처음 한다고 글 썼는데요. 부작용 5 얼마 전에 15:46:37 298
1813815 나이들어 피아노 배우시는 분들 어떠세요? 8 레몬 15:43:47 330
1813814 서울시장 문화일보 조사 무시하래요. 6 ... 15:41:23 326
1813813 영화 군체 보고 왓어요(스포 없죠?) 1 연상호 15:40:56 394
1813812 신발 좀 찾아주세요. 줌인줌아웃에 올려볼게요 2 .. 15:38:18 308
1813811 K자 양극화에 분배지표 6년 만에 가장 악화…실질소득 0.4% .. .... 15:37:24 108
1813810 고유가 피해지원금요 잘 사는 사람도 받네요 17 000 15:36:32 900
1813809 인터넷에서 새우를 샀는데 쓴맛이 나요 ... 15:34:46 78
1813808 굳어지는 7월 금리인상 예고 4 ........ 15:26:49 1,199
1813807 펌 부산북구갑 토론회 요약 19 북구갑 15:25:48 513
1813806 풍기읍에서 오후 보낼만한곳? 5 여행 15:24:37 223
1813805 하정우는 선고와 구형, 고소와 고발을 구분 못하네 31 .. 15:20:41 633
1813804 시어머니가 아이들 보고싶어할때 19 바람햇살구름.. 15:17:42 1,140
1813803 주식들 괜찮으세요? 10 오늘은 15:16:19 2,075
1813802 스벅 가면 일베고 안가면 애국자에요? 22 ... 15:15:32 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