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하려니 너무 거추장스러워서
총총 잘라서 맘대로 했어요ㅋㅋ
이렇게하면 망치나요?
길게 하려니 너무 거추장스러워서
총총 잘라서 맘대로 했어요ㅋㅋ
이렇게하면 망치나요?
저도 정신사나와서 반잘라서 합니다
쪽파라도 안에서 진이 나와서요.
배추도 썰어서 김장안하잖아요.
파김치 자르면 양념하면서 산발머리 되지 않나요?
맛이야 똑같겠죠.
저는 조금 하니 잘라서 해요
그냥 제 맘대로 잘라서 해요
특별히 나쁜지 모르겠어요
저도 직원식당근무때 그냥 숭숭 잘라서 했어요
내 편하면 그걸로 된거죠
해요
어차피 안자르면 잎쪽이 빵빵해져서요
진액나오고 물러지고 그러죠. 빨리 먹는거면 잘라서해도 뭐.
너무 길어서 반 잘라서 해요
어제 3~4센티로 먹기좋게 잘라서 했더만
오늘 벌써 풀이 확 죽어있네요
그래서 그런가봐요
담엔 윗댓글분처럼 반 정도로만 자르려고요
잘라서 담궈요. 담기도 편하고 먹기도 편해서 좋아요.
파 끝을 조금씩 따버리면 잎이 빵빵하게 부풀지 않아요
저는 잘라서 해요.
4등분 잘라서 담가요
먹기도 편하고 너무 좋아요
파김치 좋아하는데 통채로 담그니 먹기 너무 불편...
배추는 썰어서 먹기라도 하죠
자주 담그지는 않지만
최근 두세번 잘라서 버무렸어요.
정갈한 한식당도 아니고 어차피 먹을 때 또 자르니까
내맘대로 확 저질렀어요.
잘라서 담그는대신 양을 조금씩 해서
자주 담가요.
파김치는 초보중의 초보 레시피죠.
제가 이번에 잘라서 했구요.
아주 맛있게 잘되었어요.
매일 파김치에 밥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