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흠..
'26.5.27 8:47 AM
(222.100.xxx.11)
기분 나쁠거 같은데요.
솔직히 그런거 남발하는거 습관이어도 남의 남편한테 안 보내는게 정상같은데.
2. ..
'26.5.27 8:48 AM
(211.245.xxx.89)
그래서 얘기끝에..
보함?하는 여자안가...이런 추측도 헸다는
3. ...
'26.5.27 8:51 AM
(116.32.xxx.73)
뭘 하트를 3개씩이나...ㅎㅎ
주책맞은 여자네요
저라면 덜 떨어진 여자네 하고 말듯요
4. 뭐
'26.5.27 8:52 AM
(220.79.xxx.241)
이모티콘이 많고도 많은데 하필 하트?
미치지않고서야
5. 단톡이면
'26.5.27 8:59 AM
(121.162.xxx.234)
넘어가라고 하고 싶지만
갠적으론 남편에게가 아니라 내게 보내와도 별로.
6. ...
'26.5.27 8:59 AM
(114.204.xxx.203)
그 여사친이 주책이죠
저고 동창 가끔 연락 하지만 그런거 안써요
용건만 간단히 하지
7. 여자가 주책이죠
'26.5.27 9:00 AM
(223.38.xxx.192)
아무리 동창이라도
유부남한테 왜
하트를 계속 보내냐구요ㅜㅜ
8. ...
'26.5.27 9:00 AM
(114.204.xxx.203)
아 그리 난리치던 지인들 보험이나 다단계 많아요
남편 주책맞게 60에 보험 들고 왔대요
9. 보험이든 아니든
'26.5.27 9:03 AM
(223.38.xxx.216)
유부남한테 하트나 보내고
여자가 여지 주고 흘리고 다니는 거잖아요
10. ..
'26.5.27 9:11 AM
(211.220.xxx.158)
의견이 반반 갈린다는건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인가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친구가 기분 나쁘다고 하면 그렇구나 하면 될 알 같습니다.
11. 단체톡이면
'26.5.27 9:13 AM
(175.123.xxx.145)
단체톡이면
내 남편에게만 하는게 아니니 상관없지만
내남편 톡에 저렇게 보내면 기분 나쁘죠
12. 싫어요
'26.5.27 9:14 AM
(220.83.xxx.149)
그냥 톡도 싫은데 무슨 하트 씩이나 보낸대요??
남편 여동창 하나가 카톡도 아니고 은밀하게 밴드톡으로만
혼자 연락을 하더라구요.
제가 다 보는지 모르는 것 같음.
그냥 제가 읽고 나오기하고 남편한테 이런 내용이다 후보고함
몇번 나오기 했더니 연락 안옴
13. 저요ㅠ
'26.5.27 9:20 AM
(211.234.xxx.149)
신부님과 단톡방에
하트 남발 합니다
개인톡은 아니지만
앞으로 절대 안쓸게요ㅠ
14. ...
'26.5.27 9:22 AM
(182.211.xxx.204)
자기 남편한테나 하트 마구 날리지
남의 남편한테 하트를 왜 날려요? 오해사게...
부인이 보면 기분 안좋을 수 있죠.
15. ....
'26.5.27 9:52 AM
(1.228.xxx.68)
보통은 오해받기 싫어서 절대 하트 안쓰죠
주책바가지거나 뭐 영업할거 있거나 다른목적이 있거나
셋중에 하나겠죠
16. 쓰지마요
'26.5.27 9:56 AM
(114.204.xxx.203)
그런거 남발 하는거 주책맞아보여요
17. 글게요
'26.5.27 10:13 AM
(119.196.xxx.115)
저도 여기저기 하트 날리는 사람이긴 한데 남자한텐 안해요
아빠,친오빠나 시아버지까지에요
18. 끼부리는거
'26.5.27 11:58 AM
(223.38.xxx.36)
잖아요
이성인 유부남한테 자꾸 하트 보내는거..
끼부리는 거잖아요
가족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