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로로 넘 좋아요

로로 조회수 : 2,373
작성일 : 2026-05-26 08:33:29

하.

잔나비 빠진것처럼 빠졌어요.

한글가사 넘 좋구요.

달리 국문학과가 아니네요.

O+0  들어보시고 사랑하게될거야.

무한으로 듣고 있어요.

82여러분 알고계신분도 있겠지만

듣고 힐링하세요

https://music.youtube.com/watch?v=Snyan1_jGWc&si=37eKcSnTef4JdJaW

IP : 211.234.xxx.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6 8:34 AM (175.117.xxx.80)

    https://youtu.be/_8jfH_8rPqM?si=PnNVcGjHYQi0SX4N

  • 2. ...
    '26.5.26 8:39 AM (211.234.xxx.129)

    노래 들으면 힐링되는 기분이죠

  • 3. 살짜기
    '26.5.26 8:42 AM (117.111.xxx.250)

    한로로는 인지도가 많이 부족하죠

    지금보다 더 많이 잘 되야 합니다!!

  • 4. .'.
    '26.5.26 8:47 AM (211.234.xxx.34)

    잘될거같습니다.

    난널버리지않아..
    너도같은생각이지.'

    제첫째와 갈등 중에 있는데.
    너무 상처받아 생각도 안나더라구요.
    저가사를 듣는데.' 울컥해서 울었어요.

  • 5.
    '26.5.26 8:47 AM (119.193.xxx.110)

    난 널 버리~지 않아~~자꾸 머릿속에 맴돌고 ㅎㅎ
    입춘도 들어보니 좋더라구요

  • 6. ..
    '26.5.26 8:50 AM (122.40.xxx.4)

    저도 한로로는 그냥 푹 빠져 들어요. 악뮤 노래는 뭔가가 딱 거슬리고요.

  • 7. ...
    '26.5.26 8:51 AM (112.153.xxx.80)

    한선화 닮아서 자매인줄 알았어요 꼭 닮은 썸네일을 봤거든요

  • 8. ...
    '26.5.26 8:58 A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한로로 좋아요.
    잔나비한테 빠질 때 느낌 비슷해요
    아름다운 한글 가사와 기숭전결 있는 멜로디라인 넘 좋더라구요

    그리고 한로로의 목소리 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진성과 가성을 넘나들며 목소리로 연주하는...
    노래를 너무 완벽하게 부르지 않는 것도 좋고...
    여백이 있다고 할까..
    웬지 LP음악 듣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AI로 음정 박자 완벽하게 맞추는 기계적인 느낌이 아니라 감정의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날것의 느낌이랄까

  • 9.
    '26.5.26 8:58 AM (211.234.xxx.22)

    저도 근래 발견해서 빠져있어요

  • 10. 뜬금
    '26.5.26 8:59 AM (39.120.xxx.65)

    영생과 영면의 차이를 너는 알고 있니?
    멍든 발목을 꺾으려 해도
    망설임 없이 태어나는 꿈
    ???????

    이해가 안되어서 ㅎㅎ
    그럼에도
    왕복 8시간 동안 이 노래만 들었어요

  • 11. ㅎㅎ
    '26.5.26 9:28 AM (59.14.xxx.107)

    저도 울집 중딩이가 저녁마다 샤워하면서 부르는게
    너무 좋아서 물어봤더니 한로로 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도 매일 흥얼거려요
    특히나 0+0 너무 좋아요

  • 12. ㅇㅇ
    '26.5.26 9:41 AM (61.101.xxx.136)

    요즘 젊은 친구들사이에서는 인기 엄청나던데요..
    저도 딸 덕분에 알았어요 요즘 대학축제 많이 다니는것같더라구요

  • 13. 남의
    '26.5.26 9:52 AM (117.111.xxx.123) - 삭제된댓글

    자식이지만 참 부러운 자식이에요
    어쩜 저 나이에 저런 가사를 쓸까요?
    ai 시대에 한로로 같이 창의력 높은 사람이 최고죠

  • 14. 남의
    '26.5.26 10:01 AM (117.111.xxx.123)

    자식이지만 참 부러운 자식이에요
    어쩜 저 어린 나이에 저런 가사를 쓸까요?
    ai 시대엔 한로로 같이 창의력 높은 사람은 대체할 수가 없죠
    외우는 공부만 잘해서 의대간 애들보다
    저렇게 창의력 높은 아이들이 대단하게 보여요
    요즘 인기있는 젊은 화가들도 너무 대단하고요
    작품보면서 와우! 감탄해요!
    누구 자식인지 부럽다 이런 생각

  • 15. 언젠가는
    '26.5.26 2:15 PM (125.249.xxx.198)

    “영생” → 끝없이 이어지는 사랑, 관계, 꿈
    “영면” → 언젠가 끝나고 사라지는 것, 혹은 안식

    이 둘의 차이를 묻는 건, 너는 우리가 끝없이 이어질 수 있다고 믿니, 아니면 결국 끝날 거라고 생각하니? 라는 질문이에요.

    그 다음 줄,
    “멍든 발목을 꺾으려 해도” → 이미 상처투성이인데도,
    “망설임 없이 태어나는 꿈” → 여전히 새로운 희망과 욕망이 솟아난다는 뜻.

    즉, 상처와 불안 속에서도 꿈은 계속 태어나고, 관계를 붙잡으려는 의지는 멈추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 16. ..
    '26.5.26 3:52 PM (175.117.xxx.80)



    윗댓글보니 문학은 좋네요.

    한로로 흥해라

  • 17. 아..
    '26.5.27 10:01 AM (39.120.xxx.65)

    그런 뜻이..

    이제 듣는데 막힘이 없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78 31기 순자 헤어스타일 ... 02:23:09 21
1813977 바람난 남편의 상간녀소송 하는게 좋을까요? 1 평창댁 02:02:04 159
1813976 정원오 당선되면 조진웅도 그만 용서하죠 12 .... 01:48:00 285
1813975 민주당은 검증없이 시장 후보내서 똥볼 차네요. 7 유리지 01:41:01 312
1813974 '젬민이'라는 신조어 아세요? 1 ㅇㅇ 01:39:50 334
1813973 회춘에 매년 30억씩 쓴다는 억만장자 아시죠? 4 역노화 00:56:25 1,136
1813972 말을 잘하는 사람을 뽑는게 아니에요 23 ..... 00:55:48 737
1813971 개혁신당 후보 7 ㅇㅇ 00:41:42 369
1813970 아기씨당이 뭐예요? 3 이름만 봐서.. 00:37:22 684
1813969 경선 1 아니 00:30:59 175
1813968 눈썹 열일 중 1 ㅋㅋ 00:29:34 470
1813967 서울시, ‘서소문 고가 철거’ 위험 알고도…물량내역에 버팀대 없.. 33 .. 00:25:37 2,968
1813966 나솔 31기 라방 6 00:25:23 1,014
1813965 50대 중반 치아상태 어떠신가요 8 치아 00:13:52 1,237
1813964 이시간에 안방에서 나는소리는 2 층간소음 00:11:43 1,064
1813963 뉴스타파) 오세훈 캠프 '댓글방', 직접 현장에 가봤습니다 33 ㅇㅇ 00:11:22 810
1813962 오세훈의 감사의 정원 문제가 많아요 10 .... 00:10:51 479
1813961 남편이 밥을 다 해주는 편인데 6 익명 00:10:36 1,051
1813960 정원오는 본인 리스크 막는것만 19 밤새 00:08:40 953
1813959 스타벅스 고마운것도 있어요. 2 . 00:06:23 1,071
1813958 대한전선,'LS 해저 케이블 기술유출' 혐의로 검찰 송치 4 그냥 00:05:45 961
1813957 오늘 본 웃긴 영상이 ㅎㅎㄹㄹ 00:05:05 271
1813956 내일 국장 오를거 같아요 10 오호 00:00:22 2,089
1813955 부동산중개일 배우고싶어요 2 네네네님 2026/05/28 506
1813954 오세훈 지지하는 분들께 좀 알려주세요. 15 .. 2026/05/28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