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소라 홍진경 파리에서 모델 도전하는 방송 보는데
이소라 성격이 좋아보이더라고요
편안하고, 유머도 있고, 나이에 비해 세련되고
얼굴도 이쁘고 그 나이에도 긴생머리 잘 어울리고요
안되면 말고~ 그냥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 처럼 보였어요
밀크티, 우동 먹으려 하고 ㅎㅎㅎ
방에서도 편하게 지내고~
실제 성격도 편안하고 유할 것 같더군요
홍진경이 의뢰로 완벽주의자인듯?
식단 철저히 하고 오디션장에서 그 불편한 옷차림으로 대기하고. 의뢰였어요
어제 이소라 홍진경 파리에서 모델 도전하는 방송 보는데
이소라 성격이 좋아보이더라고요
편안하고, 유머도 있고, 나이에 비해 세련되고
얼굴도 이쁘고 그 나이에도 긴생머리 잘 어울리고요
안되면 말고~ 그냥 과정 자체를 즐기는 것 처럼 보였어요
밀크티, 우동 먹으려 하고 ㅎㅎㅎ
방에서도 편하게 지내고~
실제 성격도 편안하고 유할 것 같더군요
홍진경이 의뢰로 완벽주의자인듯?
식단 철저히 하고 오디션장에서 그 불편한 옷차림으로 대기하고. 의뢰였어요
어떻게 그 나이에도 여성미가 뿜뿜인지
그런데 프로그램 내내 좀 다운된 듯 해보이네요..예전 유튜브나 방송에서는 활기찼던 모습이랑 다르게
저 이소라 언니 너무 좋긴한데
성격 느긋한 것도 좋고요.
근데 이번에 파리 오디션 복장이 모델 답지가 않더라고요.
옷을 허리, 복부 라인 안보이는 헐렁한 티 입고,
바지도 펄렁한 청바지에 부츠신고ㅠㅠ
좀더 프로패셔널한 모습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더욱 포텐 터질 수 있는데 파리까지 가서 메달리듯 기를 쓰고 하지는 않아서 시청자가 보기엔 아까웠어요..
예전에 연예가중계? 진행할 때부터 느꼈어요
십여 년 전에 백화점 사인회 왔을 때도
특유의 잔잔한 미소 띈 얼굴
사람좋아보여요. 저런 언니 있음 좋겠다싶었어요 ㅋ
사람 좋아보여요.
근데 너무 프로 의식이 없어보여요
그놈의 바바리코트는 왜그리 입고 있눈지.
다들 타이트한 옷 입고 대기 하고 있는데
검정 바바리를 벗지를 않아..
둘은 모델이라는 직업군이 비슷할뿐
각자 파리의 의미가 다른것도 있죠.
홍진경은 20대의 여러 기억이 있으니 파리란곳에
만감이 교차했을테고, 새와 소통을 좋아하는 ㅋ
이소라는 느긋한 성격에 몸매 관리가 힘들어 모델 관두었다하고..
생경하고 재미있는 추억의 파리 여행을 즐기는 그녀들과 더불어
파리 거리풍경, 그녀들의 소소한 일상외 패션모델 직업이란것
새롭고 신선한 방송이라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그녀들의 도전이 계속되기를.. 그리고 김원훈 진행 웃겨요 ㅋ
예전부터 좋아보였줘
왜 최진실사단이랑 어울렸는지
아직도 사단 운운하는 찌질이 나타났네.
이소라 팬인데 이소라는 예전에도 모델 치고 마르지 않아서
패션모델일은 잘 안했어요
수퍼모델 나올 때가 제일 늘씬한 시기였고요
어제도 그러잖아요
이십대때 모 디자이너가 쟤 왜케 뚱뚱하냐고, 쇼에서 빼라고 그랬다고...
저는 둘 다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닌데
이소라 성격 좋더군요
홍진경은 음...성격이 별로, 그리고 유머 외에 모델로서의 능력도 없어서 깜짝 놀랐네요
특히 무릎 들고 걷는거는 일반인이든 모델이든 그렇게 걷다니
이소라는 좀 둥글둥글한거같고요 좀 눈치없는 (그러니 하차당..)
홍진경은 약았죠 기회주의자고 줄 잘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