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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주보살의 텃세 질투

구르는수레바퀴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6-05-24 15:53:08

젊은 공양주보살이 들어오니까

대빵

나이가 있는 늙은 공양주가

사기와 질투에 못이겨

일도 안 가르쳐주고 알아서 나가게끔

했다고.

시선이 새로운 사람에게 쏠리잖아요.

젊어봤자 50대인데 말이죠.

스님들이 수행만 하는 선원에 공양주...

하여간 늙어서도 여자들 시기 질투는 안 없어지나 봐요.

IP : 211.234.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텃새는
    '26.5.24 3:54 PM (217.194.xxx.65) - 삭제된댓글

    참새고

    텃세 (ㅇ)

  • 2. 오타지적 감사
    '26.5.24 3:56 PM (211.234.xxx.86) - 삭제된댓글

    텃새는
    '26.5.24 3:54 PM (217.194.xxx.6)
    참새고

    텃세 (ㅇ)

  • 3. ㅇㅇㅇ
    '26.5.24 4:15 PM (118.235.xxx.99) - 삭제된댓글

    비구니나 보살들 텃세 장난 아니래요

  • 4.
    '26.5.24 4:29 PM (182.215.xxx.32)

    그러면서 절에서 봉사하는 의미가 있나요

  • 5. 사찰넷
    '26.5.24 4:40 PM (211.234.xxx.140)

    공양주보살 다 월급 받는 직원이에요.

  • 6. Dd
    '26.5.24 4:53 PM (119.194.xxx.64)

    성당두 똑같아요 시기질투 땜에 뭘 할수가 없어요 날씬하고 예쁜여자 미움1순위

  • 7. 기다리자
    '26.5.24 6:08 PM (58.120.xxx.5)

    아고~ 성당에서 어느 누가 누구를 질투 할까요?
    그런 경우를 못 봤는데,,

  • 8. 성당대는
    '26.5.24 7:27 PM (118.235.xxx.84)

    직장에 몇 명 있는데 기독교보다 좀 나으려나 했는데 똑 같네요. 한 사람은 성당일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성격 쎄고 사람 골라가며 왕따 시키고 질투들도 많습니다. 성당도 싫어 졌어요 ㅠ

  • 9. 성당도 텃세
    '26.5.24 8:13 PM (122.42.xxx.28)

    성당에 가서 진짜 인간의 추함을 다 겪고
    상처 크게 받았어요.
    아들 사제 만든다고 신학대 보낸 엄마라는 사람이 정말....
    다시 떠올리는 것조차 악몽입니다.

    사택 앞 성당이어서 신자 90프로가 같은 회사 사람들 이었는데
    남편 직급이 부인들 직급인줄 알고 파벌 만들던 여자들.
    진짜 대인기피증 생길 정도로 괴로워서 애들만 데리고 이사했어요.
    주말부부.

  • 10.
    '26.5.24 10:11 PM (125.130.xxx.119)

    성당도 똑같습니다
    거기도 사람 모이는 곳인데요
    소모임에서도 신부님 수녀님 관심이 특정
    사람에게 가는것 엄청 싫어해요
    특히 감투라도 쓰고 있는 사람은 본인이 누리는
    권력에 해가 된다 싶으면 음해 험담 장난 아니예요
    조용히 미사 드리고 기도하고 그외 어떤 활동도 안하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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