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소음] 이거 윗집 아닐 가능성 없지 않나요?

##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26-05-24 12:54:22

아침 06:30경 윗집에서 드르륵 뭐 긁는 소리,  끄는 소리에 어제 잠을 깼고

오늘은 제가 일찍 잠이 깬 상태로 유투브 보고 있는데. 어제와 비슷한 시간에 또 시끄럽더라구요

의자 놓고 천장에 손바닥 대보니 그 진동이 그대로 느껴지는 걸 확인 후 윗집인 걸 확신했고

관리실에 전화해서 경비원님이 윗집 찾아가 확인 후 저희집 와서 하시는 말씀이,

아줌마가 설거지만 하고 있더라며, 자기는 아니라고 했다네요

그러면서 경비원님 말씀이 꼭 윗집이 아닐수도 있고 다른 집일 수도 있다는데, 

천장에 손대보고 확실히 진동을 고스란히 느꼈는데, 이게 다른 집일 수가 있나요?

 

참고로 복도식이고 저희집은 끼인 집이에요

 

 

 

 

 

 

 

 

 

 

 

 

 

 

 

IP : 59.16.xxx.6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4 12:59 PM (110.70.xxx.213) - 삭제된댓글

    딱 윗집이네라고 생각들때...윗집이 85퍼 아랫집 10퍼 대각선 5퍼로 봐요.

  • 2. ㅇㅇㅇ
    '26.5.24 1:01 PM (116.42.xxx.177)

    있어요. 저 아랫집이 자주 컴플레인하다가 어느날 경비원대동하고 왔는데 우리집은 아니었어요. 어느집인지는 안 물어봤고 그뒤 컴프레인 없어지더군요.

  • 3. ...
    '26.5.24 1:06 PM (112.133.xxx.128)

    윗층 빈집이었는데 천장의 등이 좀 흔들렸어요

  • 4. 원글님은
    '26.5.24 1:06 PM (1.239.xxx.246)

    못 믿으시겠지만 아랫집일 수도 있어요

  • 5. ㅇㅇ
    '26.5.24 1:16 PM (182.222.xxx.15)

    예전에 수도배관소리였다고 나온적 있어요
    몇층에서 물을쓰건
    전혀 다른층 수도배관에서
    구슬 굴러가는듯한 소리가 남

  • 6. ...
    '26.5.24 1:18 PM (110.70.xxx.213) - 삭제된댓글

    딱 윗집이네라고 생각들때...
    진원 가능성이 윗집이 85퍼 아랫집 10퍼 대각선 5퍼로 봐요.
    아 옆집도 있음.
    청소기돌리고 발소리 요란해서 어이그 윗집아~~~했는데
    옆집이 쓰봉들고 나옴.

  • 7. ㆍㆍ
    '26.5.24 1:38 PM (118.220.xxx.220)

    끄는 소리는 윗집 맞아요
    쿵쿵거리거나 울리는 소리는 아닐수도 있지만 끄는소리는 백퍼예요

  • 8. ㆍㆍ
    '26.5.24 1:41 PM (211.234.xxx.177)

    그시간에 설거지 했으면 의자나 그런거 끌었겠죠
    드르륵 거리며 끄는 소리 냄비나 큰 조리도구 바닥에 꺼냈다 넣었다 할때 나는 소리예요

  • 9. ....
    '26.5.24 1:43 PM (211.251.xxx.2)

    위에서 들리는 소리는 95%가 윗집이에요

    그냥 아니라고 우기는거지

  • 10. ...
    '26.5.24 2:20 PM (211.193.xxx.188)

    어랫집이거나 대각선집일수 있어요.
    진동은 벽타고 와서 진동으로만 알수도 없고요.
    저도 오랜시간 윗집 소음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랫집이었어요.

  • 11. ...
    '26.5.24 2:35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근데 진실은...윗집이 맞아요.가 맞아요.

    윗집이 자긴 아니라고 ㅈㄹㅈㄹ하더만
    이사갔음.
    그 이상힌 소리는 안남,다른 소리가 남.

  • 12. ...
    '26.5.24 2:36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근데 진실은...윗집이 맞아요.가 맞아요.

    윗집이 자긴 아니라고 ㅈㄹㅈㄹ하더만
    이사갔음.
    그 이상힌 소리는 안남,다른 소리가 남.

    청소기소리가 아니고 주방가전...
    못질이 아니고 마늘찧는 소리였을지도....그런 거임.

  • 13. .....
    '26.5.24 3:18 PM (221.165.xxx.251)

    아닐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아주 작죠. 윗집이 자고있던 거면 몰라도 설거지 하고 있었으면 윗집 맞을것 같은데요. 자기는 조용히 설거지만 했다고 하지만 설거지 하기전에 요리하고 먹고 했을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뭐 갈고 찧고 두드리고 막 했을수도 있고 밥먹느라 의자도 끌고 했겠죠. 그냥 생활 소음이라 별 생각없었을거에요ㅡ 그런데 그시간이 다른 집은 다 자고 있을 시간이라.

  • 14. .....
    '26.5.24 3:32 PM (1.228.xxx.68)

    복도식은 이게 애매해요 그러나 진동까지 느꼈다면
    윗집 맞고 윗집이 발뺌하는거에요 층간소음 내는 인간중에 인정하는 사람 한명도 못봤어요
    있는 애도 없다고 거짓말하는 701호 정신차리라
    관리소에 애없고 부부만 산다고 구라를 치더라고요

  • 15. ...
    '26.5.24 3:50 PM (222.236.xxx.238)

    절대 윗집이라고 확신할 수 없어요.
    저도 그간 쌓인 것도 있고 윗집 잡으려다가 아랫집인거 알고 정말 놀랐거든요. 밤12시 넘어서 쿵쿵거리고 보드게임같은거 하는지 왁자지껄 웃는 소리에 참을 수가 없어서 윗집 올라갔는데 고요한거에요. 아랫집에서 파티를 하고 있었더라구요.

  • 16. ...
    '26.5.24 3:51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다 믿진 않아요.
    담배안핀다고 하지만 주차장에서 피는거 봄.
    자기집 담배냄새아니라고...
    마누라 몰래 피나?

  • 17. ...
    '26.5.24 3:55 PM (175.223.xxx.163) - 삭제된댓글

    다 믿진 않아요.
    담배안핀다고 하지만 주차장에서 피는거 봄.
    자기집 담배냄새아니라고...
    마누라 몰래 피나?

    아,역으로 저녁 6시정도에 퇴근하는 사람 픽업해서 장보고 왔더만
    아랫집에서 저희집 벨 눌러도 안열어주고 없는 척하고 층간소음냈다고
    담날 따지러 왔더라구요.
    뭔말인지 도통 모르겠고 혼자 눈뒤집혀서 온갖말작렬...
    아니고~ 없었고~해도 사람이상하게 봐서리...
    니가 뭐가 무서워서 불끄고 소리내냐고...하니 1초정지 ㅋ
    사람있을때+불켜져있을때 오라거 하고 보냄.

  • 18. 절대
    '26.5.24 6:07 PM (210.106.xxx.63)

    윗집이라 확신하면 안됩니다.
    저도 경험자라서

  • 19.
    '26.5.24 9:21 PM (211.115.xxx.169)

    끄는 소리는 거의 윗집 맞을거 같아요.
    근데 100프로는 없어서 큰소리는 그집 문앞에 가보면 대충 알게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8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Dd 05:45:49 149
1812807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2 ㅇ0ㅇ 05:42:48 106
1812806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2 어쩌다 05:24:04 388
1812805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798
1812804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683
1812803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432
1812802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830
1812801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338
1812800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168
1812799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92
1812798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298
1812797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881
1812796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156
1812795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065
1812794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2 ... 01:16:12 2,375
1812793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12
1812792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728
1812791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739
1812790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142
1812789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827
1812788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21
1812787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670
1812786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670
1812785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394
1812784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