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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갑자기 금반지 하나씩 하자 그러는데요...

갑자기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26-05-24 10:18:56

 

옛날에 받은 의미없는 홀인원패 녹여서

금반지 하나씩 하자 그러네요.

종로5가 가야하나요? 다른데도 있나요?

이왕하는거 모양 잘나오는곳 가서 하고싶어요.

청담 예물샵 같은곳도 금 녹여 반지할수 있나요?

아시는곳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IP : 211.219.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4 10:20 AM (223.38.xxx.131)

    기존 금을 녹인다기보다 팔고 그 가격으로 다른걸 다시 사는걸걸요.
    값 잘 쳐주는 곳에서 파시고 종로보다 적당한 브랜드에서 예쁜거 사세요

  • 2. 윗글동의
    '26.5.24 10:59 AM (180.229.xxx.164)

    녹여하는게 비용 더 들더라구요.
    금은 잘쳐주는 가격에 팔고
    예뿌거 사시는거 추천

  • 3. .....
    '26.5.24 11:06 AM (118.235.xxx.11)

    지금은 팔기엔 금값이 너무 내렸어요. 반지는 반지대로 사시고, 상패는 계속 가지고 계시다가 올랐을때 파세요

  • 4.
    '26.5.24 12:58 PM (125.137.xxx.224)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니까
    예쁜 반지는 따로 사세요

  • 5.
    '26.5.24 1:05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결혼 20주년이라서
    결혼할때 종로서 이름없는 반지산게 그렇다고
    명품반지 하나 해주겠다 해서 백화점갔는데
    우리사무실 바로 옆자리 남자동료가
    벌써 까르띠에 러브끼고있고
    (여자는 이쁜데 남자는...잘모르겠음)
    근데 하루종일 옆자리남자가 나랑같은반지낀건 ㅋㅋㅋㅋ
    웩 ㅋㅋㅋㅋ
    생각할수록그건아니라서 패스
    티파니 밀그레인도 여자동료가 벌써 선점...
    까르띠에 순금 단순디자인에 각인돼있는건
    우리대표님 58세 남성분이 벌써하고있음 ㅋㅋㅋ
    웩 3x레버리지 ㅋㅋㅋㅋ
    나머지는 눈에들어오지않아서
    걍 골든듀서 금으로 골랐고 남는돈으로 귀걸이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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