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얼마나 재밌던지
이태껏 코미디와 다른 방식으로 웃겨서. . ㅋㅋ
영구없다에서는 진짜 빵 터짐
보면서 얼마나 재밌던지
이태껏 코미디와 다른 방식으로 웃겨서. . ㅋㅋ
영구없다에서는 진짜 빵 터짐
작가가 미쳤나봐요.
오늘은 더 좋네요. 인물들이.
슬펐어요 그 장면..
웃다가 울어요..
오늘도 대사가 다 좋네요
맴이 아팠어요 ㅠㅠ
슬프면서 웃기고 웃기면서 통쾌하고
인생이 희극이며 비극이란 그 명언을 작가가 실현한 것 같았어요.
그 노강식 배우 싸우는데 끼어든 씬도 완전 재밌음
글을 너무 잘쓰네요 작가님 존경스러움 ㅠㅠ
둘이 술 마시는 씬에서 진짜 사랑하고 연애하는 것 처럼 보였어요
고윤정 연기도 참 좋음
그리고 맞고 앉아서 교회십자가씬 울컥했어요
저두 오늘 슬펐어요. 예고편은 더 슬프네요.
황동만~~ 코미디가 되지 말자.
내일은 왠지
슬픈일이 있을 것 같은데..
평범하고 편안한 해피엔드 보다는
뭔가 묵직한 울림 결말일 것 같아요
기다려져요 내일
오늘도 웃다가 울컥하고 감탄하고
.
작가 대단.
자기가 자기를 넘어섰다 싶었어요
그 일에 대한 두려움이. . .
전 진짜
지금까지 오열입니다 ㅜㅜㅜㅜ
나두요.. 왜 눈물이 고이는지 모르겠음.
특히 고대표와 박감독 씬에서요.
변은아와 오정희씬도 그랬고.
인생은 아름다워 봤을때와 비슷한. .
웃김과 상실과 고통과 슬픔이 섞인 그런거였죠.
그 맥락에 영구없다 최고로 잘 어울렸어요
슬픈 결말이 아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