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 때 젊은이들 감성도 아니구요
전 확 깼어요
저 나이 때 젊은이들 감성도 아니구요
전 확 깼어요
저 바로 윗 글에 넘 재밌다고 ㅎㅎㅎ썼는데
울었습니다 그둘 보면서
전 좀 짠하고 슬프던데요ㅎㅎ 같은 장면을 보고도 제각각이네요.
순강 엥 했지만 역시 연기가 살렸어요 구교환 열연이 살렸어요
변은아도 웃어서 됬구요 ㅎㅎ
저는 그장면 빵 터졌다고 오열하듯 울었는데요..
저는 그장면 빵 터졌다가 오열하듯 울었는데요..
저도 눈물이 났어요
저게 진정한 사랑이구나 ,,,
상처로 힘든 상대를 웃게 해주는 ...
저도 울컥. 저들 참 이쁘다. 짠한데 그냥 잘 살 거 같다는 안심도 들었어요.
보기 좋진 않았지만
동만이는
흠씬 두들겨 맞고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거 보니
오정세 같이 다른 뮤즈는 필요 없겠다
계속 작품 쓰겠다 싶던데요
보고 느낀게 제각각이겠지만, 드라마 잘 보고 설레서 들어왔는데 첫 글에 이글을 보니 감정이 확 식는 기분.
혜진이 너무 쓸쓸하고, 미란이 걱정되네요. 혹시 죽는건 아니죠?
웃다가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극T세요?
그장면 웃음과 슬픔이 공존했던 멋진 연출이던데요
오늘도 결론은 너무 좋았다
끝나가는 시간이 너무 아쉽다
낼 마지막회라 더더욱 아쉽다
였습니다
띄엄띄엄 봤을것으로 추정.
영구 흉내 장면은 최고였어요.
맘찢
장미란이는
형이 잃어버린 딸 같아요
그래서 피가 땡긴건지
자꾸 찾아가는것 보니
황동만 대사 중 영실이 열네살? 이라고 하는 대사 있어요
장미란이 딸이라니 그건 아니죠ㅎㅎ
연기 진짜 잘한다하면서 봤네요
이가 빠져도 연인을 웃게해주고픈 처절한 심정이 느껴졌는데
최고의 장면이었는데요
웃다가 펑펑 울었어요.
최고의 장면이었는데요. 웃다가 펑펑 울었어요.
황동만은 정말 귀한 존재였어요. 변은아는 이제 더이상 코피 흘리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싸워주는거 찌질이 황동만답지가 않아요.
모든사람에게 찌질한데 한사람에게는 희생적일 수가 있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