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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댁들은

Ddd 조회수 : 2,953
작성일 : 2026-05-23 21:22:29

시댁가서 설거지는 절대 할 생각을 안하는게 보통인가봐요.

친구집 가서도 5번 정도 얻어먹고 하면

설거지 한다고들 안하나요

나때   나올까봐 말하기 그런데

딸들 역시 엄마 요즘 어떤 며느리가 설거지해  하는데

IP : 221.150.xxx.20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3 9:31 PM (210.178.xxx.60)

    저 50대인데도 저희 시어머니 절대 설거지 못하게 몸으로 밀어 내셔서 한번도 안했고 나이드신 후로는 나가서 먹으니 설거지 할일이 없어요

  • 2. 제생각
    '26.5.23 9: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신세대 며느리에게는 식사정도는 밖에서 사줘도 될 것 같아요.
    굳이 집에서 차리고 일 만들지 말고...

  • 3. 저도
    '26.5.23 9:41 PM (211.206.xxx.191)

    한 번도 설거지 시켜 본 적 없어요.
    식사 하고 차 마시며 이야기 나누고 아들 부부 가면
    남편이 합니다.
    외식도 가끔 하고요.

  • 4. 요리잘하는여자
    '26.5.23 9:4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는 성인 아들만 둘인데
    혹시 며느리가 생기면 어지간하면
    집에서는 식사 안하려고요.

    차리고 분주하게 어수선해지게 내키지 않네요.
    조용히 대화에 집중하고 시간 나누고 싶어요.

  • 5. 요리잘하는여자
    '26.5.23 9:47 PM (221.138.xxx.92)

    저는 성인 아들만 둘인데
    혹시 며느리가 생기면 어지간하면
    집에서는 식사 안하려고요.

    차리고 분주하게 어수선해지는게 내키지 않네요.
    조용히 대화에 집중하고 시간 나누고 싶어요.

  • 6. 바람소리
    '26.5.23 10:05 PM (118.235.xxx.236)

    설거지 싫으면 밥도 먹지 말아야지요
    며느리 손님을 떠나서
    해준 밥 먹었으면 설거지 정도는 기꺼이 합시다

    물론 저도 딸사위 설거지 안 시켜요
    친정에 쉬려오는 거니
    제가 하거나 미혼딸이 하거나 합니다
    제가 좀더 늙고 손주들도 손이 덜 가면
    말려도.. 말릴 수도 없겠지만.. 철난 딸이 하겠지요

  • 7. 저는 둘째며늘
    '26.5.23 10:10 PM (218.50.xxx.164)

    우리집에서 가족모임을 하면 그 시어머니인 우리형님은 입만 달고 30분 1시간 늦게 오는데 결혼 4~5년차인 조카며느리는 미리 와서 자꾸 부엌에 기웃거리면서 뭐 도와드릴거 없냐고 기웃거려요.다 해놔서 괜찮다고 하면 그릇 세팅이라도 하겠다면서 이런 거 좋아한대요.말도 행동도 이뻐서 시켜줍니다.우리 딸들도 안거드는 일을..ㅎ

  • 8. 음..
    '26.5.23 10:18 PM (61.74.xxx.178)

    아들 딸 떠나서 어느집에 가서든 밥을 해 줬으면 설거지는 기본으로 합시다 좀
    젊은애들은 밥 받아먹고 설거지도 안하고 늙은이가 밥해주고 설거지까지 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건 기본이에요
    남자 여자 아들 딸이 아니라 누구든 늙은사람이 밥해 줬으면 감사하게 먹고 설거지 정도는 하는게 기본도리에요

  • 9. ...
    '26.5.23 10:29 PM (58.79.xxx.138)

    ㅎㅎㅎㅎ 그럼
    사위가 처가에서 밥먹고
    설거지 하는건 어떤가요?
    여기 시애미들 부르르 떠든 소리 들리네요

  • 10. 그냥
    '26.5.23 10:37 PM (121.147.xxx.48)

    시아버지도 같이 음식하고 거들고 하는 분위기라면 아들도 같이 준비하고 며느리도 같이 합니다.
    시아버지는 앉아서 입만 살아서 이거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 하는 집이면 아들도 딱 보고 배워서 앉아서 놀 궁리만 하고 시어머니 혼자 동동거리며 식사 준비하죠. 이때 며느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자니까 밥먹었으니까 설거지는 해라? 이런 분위기라면 그냥 안 해야해요.
    며느리 볼 예정인 분들은 아들 교육 남편 교육 미리미리 잘 시키셔야 해요. 다함께 식사준비하는 분위기 아닌 집은 며느리들어와도 일 못 시켜요.

  • 11. 설거지
    '26.5.23 10:46 PM (182.219.xxx.35)

    하기 싫으면 밥도 먹지 말아야죠.
    얻어먹고 설거지도 안하면 밥 차려주지 맙시다.
    시모가 무슨 무수리 호구인가요?

  • 12. ...
    '26.5.23 10:53 PM (222.106.xxx.135)

    미국이나 해외에서도 누가 식사초대하고하면 설겆이를 떠나 주인을 도와 서빙도 해주고 그릇닦은거도 도와주고합니다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며느리를 감히 시켜먹어? 난 절대안해 이런마인드로 의자에 엉덩이 붙치고 절대 안일어납니다. 예의상이라도 설겆이를 떠나 남자여자를 떠나 누가 식사초대하면 이거장만하러 고생하셨다 뭐 도와드릴거없나요? 정도도 할줄몰라요.

  • 13. 그러니까요
    '26.5.23 11:04 PM (121.147.xxx.48)

    며느리가 밥 먹고 치우려고 보니
    시아버지도 엉덩이 붙이고 tv보고 있어
    자기 남편도 앉아서 핸폰보고 있어
    왜 나만? 싶으니까 그냥 남편이랑 똑같이 앉아있는거잖아요.
    밥은 모두가 같이 먹었는데 며느리 한테만 설거지도 안하네 하는 잣대가 적용되냐구요.
    시아버지부터 설거지 시키고 아들 며느리 상치우게 하면
    모두가 다 행복해질 수 있어요.

  • 14. kk 11
    '26.5.23 11:11 PM (114.204.xxx.203)

    같이 치우고 젊은 아들 부부가 같이 해야죠
    식세기 있으면 더 쉽고요

  • 15. ㅇㅇ
    '26.5.23 11:13 PM (221.162.xxx.114) - 삭제된댓글

    40대 미혼딸인데 엄마밥 먹고 설거지 안해요
    외식하면 밥값 계산할 용의는 있지만 집밥얻어먹은 사람이
    설거지해먀 한다면 굶거나 안만나요
    엄마, 친구, 자매포함

  • 16. ㅇㅇ
    '26.5.23 11:15 PM (223.38.xxx.48)

    40대 미혼딸인데 엄마밥 먹고 설거지 안해요
    외식하면 밥값 계산할 용의는 있지만 집밥얻어먹은 사람이
    설거지해야 한다면 혼자 외식하거나 안만나요
    엄마, 친구, 자매포함

  • 17. ...
    '26.5.23 11:22 PM (211.176.xxx.192)

    8시간 걸려 도착한 시댹...
    가자마자 설거지 한거 생각하면 아직도 기분 안 좋네요.

    남편이랑 교대로 운전해서 갔는데 왜 나만 설거지...

    운전해서 간 사람이 힘든가 집에서 맞아주는 사람이 힘든가

    생각 좀 해줬으면 좋을텐데요...

  • 18. kk 11
    '26.5.23 11:26 PM (114.204.xxx.203)

    다 싫으면 외식해야죠

  • 19.
    '26.5.23 11:35 PM (223.38.xxx.66)

    설거지 안 하는 며느리 편을 드는 건 절대 아닌데요.

    위에 꽤 여러 분이 ‘밥을 먹었으면 설거지 하는 건 기본이다, 좀.’
    ‘차려 줬으면 설거지는 해라’라 쓰셨기에요.
    이게 기본적인 시어머니들 마음이라면…
    놓치고 있는 게 있다고 알려드리려고 댓글 씁니다.
    여기서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
    며느리는 애초에 밥 차려 달라고 한 적도
    시가에 가서 밥 얻어먹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었을 거라는 겁니다.

    시가 가서 밥 얻어먹고 싶고
    밥 달라고 치대는 며느리도 어딘가에는 있겠죠.
    그런 며느리에게는 너희 남편이랑(시어머님 아들) 같이 설거지해라~ 밥 달라고 해서 줬잖니
    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 경우가 아니잖아요??

    집에서 호젓이 쉬고 싶은 며느리의 휴일을 뺏고
    이리 와라 저리 가라
    밥 같이 먹자(같이 어울리자)
    이래 놓고
    밥 차려 줬으면 설거지는 해야 하는 거 아니니? 이러면…
    휴일 뺏기고 시가 가서 말상대 서비스까지 해야 하는 며느리들은 대부분 열받겠죠. 안 오고 안 먹고 설거지 안 하고 말지! 집에서 편하게 간단히 아무거나 먹고 쉬고싶었는데 이게 뭐야!

    왜 그걸 모르시는지요.

  • 20. ....
    '26.5.23 11:54 PM (211.202.xxx.120)

    설거지 안한다고 왜케 화내신대요 같이 처먹어도 아들은 설거지 시킬 생각 전혀 없는게 신기하네요

  • 21. 50대
    '26.5.24 12:08 AM (58.142.xxx.34)

    저는 시댁에서 밥먹고 설거지 당연히 합니다.
    시부모님도 그런가보다 하시구요.
    82에서만 안한다 하지
    친구들 보면 안한다는 친구 없던데요 ??

  • 22. ...
    '26.5.24 1:4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는 의미로 말하셨나그랬어요
    무슨뜻인지 정확히 안와닿아서 남펀한테 물어보기까지했음;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어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 23. ...
    '26.5.24 1:4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비슷하게 얘기하셨어요
    무슨뜻인지 정확히 안와닿아서 남펀한테 물어보기까지했음;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어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 24. ...
    '26.5.24 1:5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비슷하게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으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 25. ...
    '26.5.24 1:55 AM (115.22.xxx.169)

    기회있을때마다 몇번을 한다고 했는데 끝까지 못하게하세요.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는데 명절빼곤 안해봤어요.
    그래서 한번은 너무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정확한워딩은 기억안나는데
    내 딸이면 시키겠냐비슷하게 얘기하셨어요
    그러니까 진짜 딸이었으면 절대 안시킬거니까 당연히 며느리도 안시키는거라고..
    저는 제딸이 있고 내가 늙었으면 설거지시킬것같은데;; (지금도 설거지귀찮;;)
    어머님 72이세요

  • 26. 아직은
    '26.5.24 2:12 AM (175.121.xxx.73)

    설거지는 그집 주인이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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