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이 되었네요.. 대통령님 돌아가시고 여기 82쿡 남편이 알려줬어요.
그때부터 여기서 위로 받고 함께 힘을 내서 하나되어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립고 먼저 가셔서 미울때도 있지만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보고싶습니다. 작년보다 시민센터 자주 못가고 있지만 보고 싶을때
커피 한잔 하러 갑니다. 그곳에 있다보면 평온해 집니다.
거기서 보고 계시죠?! 어떤 상황이든 극복하고 견뎌낼수 있게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