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좋아했던 옛날이 뽕짝에 잘 녹아있어서 슬픈데 웃기네요.
https://youtu.be/c-5_s9LkJmc?si=Swr6Z9KGYqGS_fdy
코난 딱 한번봤는데
수염남 세일러문 베르사이유 뽕작 들어 보라고 계속 따라다니네요
수염이라 변태느낌들어 저는 아직 안 눌러봤어요
변태느낌이 드는 사람도 있군요. 아재들이 세일러문 입고 밴드 하는 모습이 귀엽고 웃긴다고 생각했는데 변탠가 싶기도 하네요. 변태들은 채찍들고 캣우먼 옷을 입지 않나요? 저 정도는 주책바가지들 같아요. 중년사춘기 그런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