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건은
'26.5.23 8:32 AM
(211.36.xxx.40)
괜찮네요
여자가 34에 키가 많이 작다면서요
전공도 디자인이면 박봉일테구요
요즘은 키 작은 여자 선호도가 낮으니ㅠ
서울 50평대까지 말하고서는 지역은 얘기 안 한걸보면
상급지는 아닐테고
할머니 빌딩 50억??빌딩이라면서 강남 상급 아파트 가격정도??
상속세 내고 손주들이 꽤 될텐데 그거 얼마 받겠나요ㅠㅠ
그 정도면 제가 보기엔 둘 조건 비슷한거 아닌가요??
2. 음
'26.5.23 8:33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우리 사촌 언니
교수인데 결정사에서 만나 아이 낳고 이혼해서
혼자 키웁니다
남자가 조건 더 별로였는데
언니는 사람보고 결혼 했는데 결함이 있더라구요
3. 결정사
'26.5.23 8:34 AM
(121.175.xxx.142)
결정사가 차라리 낫지않나요?
요즘은 주위소개도 어렵고
예전처럼 길에서 맘에든다고 전화번호물어보는
시대도 아니고
결정사에서 수준비슷하게 맞춰서 만나보고
사귀는게 나을듯 한데요
어디에서 만나든
두사람이 인연이니 결혼한다고 생각해요
4. ....
'26.5.23 8:40 AM
(119.71.xxx.80)
결정사가 낫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운이죠
5. ...
'26.5.23 8:49 AM
(61.255.xxx.179)
역시 결정사에서 만난거라서 풀어놓은 얘기들이 그냥 외부적인 조건만 나열해놓으셨네요.
그 사람의 인성이나 성격 이런게 전혀 없이요.
제 지인 중 결정사 통해서 결혼한 사람이 있는데 (지인은 여자)
지금 15년째 매일 싸우고 이혼을 하네 마네 하며 그러고 살아요.
얘기 들어보면 제 지인이 제일 문제.....
6. ㅎㅎ
'26.5.23 8:51 AM
(124.111.xxx.15)
정답이 있을까요??
오래 사귀다 결혼하면 현실적인 것 고려 못하고 정 때문에 결혼하기도 하잖아요.
7. ..
'26.5.23 9:07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오래 사귀다 결혼한 경우보다 조건맞춰 선보고 한 결혼이 무난하게 잘 사는 경우가 많아요.
어릴때는 조건 많이 안 따지고 필받아 사귀니 막상 결혼해보면 다르고 중매나 결정사는 조건부터 맞춘 상태에서 그 다음 단계로 필 받아 결혼하니 성공률 더 높아요
8. ...
'26.5.23 9:23 AM
(222.112.xxx.158)
요새 반은 결정사서 만날걸요?
이 바쁜세상에 누가 중매를 흔히 나서겟어요?
애들이 연애못함 부모들이 어쩔수없이
끌고 다 결정사로
가는듯요
보면 소개로 만났다며 결혼하지만
대부분은
결정사서 만났더라구요
제 주위도 결정사서 만나 결혼많아요
9. ....
'26.5.23 9:32 AM
(175.193.xxx.138)
옛날 부모들끼리 중매하고, 선보던 것.요즘 결혼정보회사가 하는거죠. 7년 연애하고 헤어지고, 결정사에서 만나 6개월만에 결혼하는것 종종 있어요. 본인 요구사항, 필요에 의해 만난거니 그냥저냥 무난하게 삽니다.
10. 더
'26.5.23 9:45 AM
(118.235.xxx.215)
잘살죠 . 일단 조건은 맞추고 시작하는거라
11. 50억
'26.5.23 9:51 AM
(211.194.xxx.189)
50억 줄거란다....아무 의미없어요. 그건 공수표예요.
결정사에서도 다들 부풀리기하고요, 완전 검증 어려워요.
12. ㅇㅇ
'26.5.23 9:55 AM
(14.48.xxx.193)
50억 빌딩이 뻥이라 쳐도 다른 조건은 비슷하니 괜찮지않나요
서로 상대방에 호감이 있으니 결혼하기로 한걸테고
조건만 본것도 아니겠죠
여자쪽이 나이가 있으니 더 많아지기전에 적당한 사람이면
결혼시킬 마음이었나봐요
그리 많이 안따지고요
남자와 나이차 없는것도 맘에들어한거 같아요
남자의 능력보다 외모를 더보는 사람들도 많아요
13. 디자인과면
'26.5.23 10:09 AM
(211.194.xxx.189)
디자인과 나와서 직업이 안 나왔는데 계약직이겠죠. 박봉이예요.
14. 비슷한
'26.5.23 10:26 AM
(222.235.xxx.29)
조건같아요. 요즘은 여자들 키, 직업도 많이 보는데 그 부분이 좋은 조건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50억짜리 빌딩은 엘베없는 꼬마건물 가능성이 높으니 상속세 감안하고 손주들이 몇명인지도 모르니 나중 되어봐야 알겠지요
15. ..
'26.5.23 10:5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근데 님이 걱정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여기 조건 쭉 적은거 건너건너 사람만 봐도 누군지 다 알겠네요.
내 딸은 오래 연애하고 결혼해서 잘 살거고 몇달만에 결혼할 조카부부는 걱정된다고요?
모르는 거랍니다..
딸 결혼시켰으면 주위에서 보고 듣는 것도 많고 많을덴데...
16. 공수표죠
'26.5.23 11:25 AM
(223.38.xxx.154)
어느 할머니가 자기 자식 건너뛰고
손주한테 바로 자기 건물을 준답니까?
그냥 떠벌리는 공수표죠
그런말을 설마 믿는 거에요???
여자쪽은 결혼자금으로 얼마 준대요???
17. 여자쪽은 얼마?
'26.5.23 11:27 AM
(223.38.xxx.223)
여자쪽에서 3억으로 만족할지
???????????????????????
그래서 여자쪽은 결혼시 얼마 준다는건데요?
18. 89
'26.5.23 11:53 AM
(118.220.xxx.61)
남자쪽이 쳐지진 않아요.
오히려 여자가 잘하는것같아요.
빌딩상속은 생각하지 마시구요.
자식한테 가지 손주들한테 안갈거구요.
대출금.상속세.엔빵하면
강남건물도 생각외로 적게받던데요.
19. ....
'26.5.23 12:22 PM
(118.235.xxx.2)
아무 노력 안 해서 결혼 못 하는 것보다 결혼하고, 혹시 이혼하더라도 애 라도 낳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죠. 알아서 결정하는 것일 테니 주변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어주면 되는 거 아닌가 합니다.
20. 백세 장수시대
'26.5.23 12:30 PM
(223.38.xxx.69)
할머니가 자식한테 주겠죠
백세 장수 시대라는데...
아버지 받고 다시 아버지 사망 이후나
(20. 30년후쯤 될 수도...)
손주들끼리 엔빵할텐데
상속세도 내야하고...
생각보다 적게 받을걸요
그러니 여자측이 당장 결혼자금 얼마 낼지가 중요하죠
21. ..
'26.5.23 7:34 PM
(49.164.xxx.82)
결정사가 안전한부분은 있죠
여러가지 증명서를 제출합니다
원천징수액 재직증명서 등본 결혼경력있는지 등등
물론 개인적으로 할머니가 건물밌다 그런거는
자기입에서 나온 얘기니까 믿을수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