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학원이나 개인레슨은
따로 받기가 힘들어요ㅠㅠ
고음불가라서 전 엘토 파트이긴 하지만
그래도 엘토도 가끔씩은 나름 높이(?)
올라가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전 학창시절때에도 소리가 아주 작았어요
그게 작게 내고 싶어서 작은게 아니라
제 성량 자체가 작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목에서 내는 생소리(?)는 크게 낼수 있는데
가성으로 내는 소리는 진짜 왜 이렇게 소리가
모기소리처럼 작게 나오는걸까요?ㅜㅜ
가성도 크게 부를수 있는 법이 따로 있나요?
혹시 82님들중에서 성악 전공하신 분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전공과 상관없이 그저 노래가 좋아서 누구나 할 수
있는 합창단에 몇년째 있지만, 진짜 가끔씩 다른 회원분들의 큰 소리의 성량을 들으면 좌절(까지는 아니지만ㅎ;)..나름 혼자서 기 죽으며 속상할때가 많네요
저같은 경우는 복식호흡부터 배워야 하나요?
그냥 다른건 모르겠고 소리좀 크게 내서 불렀으면
넘 좋겠어요 아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