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 시어머니

.... 조회수 : 3,933
작성일 : 2026-05-22 22:22:13

나르시스트로 절 너무 괴롭혔어요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혼자 몆년 있더니 치매네요

시설 갈 등급 못보고

요양보호사로는 한계가 명확

상한 음식을 드시는 지경까지 와서

어쩔수없이 모셔왔어요

젊어서 너무 날 괴롭히고 인생 막 살아와서 치매인게 불쌍하지도 않아요

 

IP : 118.235.xxx.16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2 10:27 PM (112.187.xxx.181)

    우리도 갱년기 지나면서 늙어가고
    몸이 여기저기 고장나서 아픈데
    어쩌자고 모셔오셨나요...제가 다 속이 꽉 막히는 기분입니다.
    몸 힘든거보다 정신적으로 고문일텐데요.

  • 2. ....
    '26.5.22 10:29 PM (118.34.xxx.75)

    시설 갈 등급이 안 나오다니? 이상하네요.

  • 3. ....
    '26.5.22 10:32 PM (211.201.xxx.247)

    치매고 혼자 사셨으면 시설 등급 거의 나올텐데요....ㅠㅠ

  • 4. kk 11
    '26.5.22 10:32 PM (114.204.xxx.203)

    그 정도면 등급 나올텐대요

  • 5. 근처에
    '26.5.22 10:33 PM (1.228.xxx.91)

    재가센터 있으시면
    상당받아 보세요.

  • 6. ....
    '26.5.22 10:53 PM (119.71.xxx.80)

    치매면 등급 나오는데 집에 데려왔다니.. 그러다가 원글님이 먼저 죽습니다.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 존재 자체로 치가 떨릴텐데 몸은 그 스트레스를 다 받아요.

  • 7. ddd
    '26.5.22 11:04 PM (119.193.xxx.60)

    지금부터 등급 받으시고 요양원으로 모시세요 집에서 못해요

  • 8. Pppppp
    '26.5.22 11:10 PM (1.234.xxx.233)

    3년전부터 남편이랑 모두에게 완전 반기들었구요

    ㅡㅡㅡㅡ

    무슨 뜻인가요?

    3년 전부터 남편이랑 모두가 두 손 두 발 다 들었고요. 그 뜻인가요?

  • 9. ....
    '26.5.22 11:27 PM (59.15.xxx.225)

    괜히 학대하지 말고 시설 보내세요.

  • 10. ....
    '26.5.22 11:55 PM (116.38.xxx.45)

    재가등급에서 시설등급으로 변경 신청하심 될텐데요.

  • 11.
    '26.5.23 1:21 AM (117.111.xxx.195)

    말이 괴롭힘이지
    나를 정신적으로 학대한 양아치랑
    어떻게 같이 한 공간에서 지내요.
    세탁 청소 식사등등 수발까지 들어야할텐데
    억울함에 속 문드러질 듯.
    내쫓으세요.

  • 12. 집에서
    '26.5.23 1:52 AM (211.114.xxx.107)

    모시다가 병 생기실 듯.

  • 13. 학대
    '26.5.23 2:42 AM (49.167.xxx.252)

    본인 학대하지 마시고 치매면 5등급 나오잖아요.
    요양등급 받아보세요.
    옆에서 직원한테 말을 잘 거들어야해요

  • 14. 희봉이
    '26.5.23 10:25 AM (211.234.xxx.160)

    할머니 돈 많으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72 문재인의 세월호 참사 아이들에 대한 "미안하다 고맙다&.. 2 .. 12:54:24 50
1812971 [층간소음] 이거 윗집 아닐 가능성 없지 않나요? ## 12:54:22 28
1812970 햇빛 알러지 지나가다 12:51:45 40
1812969 퇴직후 일산 거주지 추천해주세요 ㅇㅇ 12:50:40 64
1812968 주식초보인데요 차트보는법 알듯말듯 주식 12:47:31 106
1812967 양파 감자 보관법 알려주세요 1 12:44:42 71
1812966 전라도 친정맘 김혜경여사 귄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9 땅지 12:43:34 354
1812965 반찬통 어떤거 쓰세요? 3 ... 12:38:55 173
1812964 여기 윤석열, 국힘 지지자 많다고 느꼈던 날은 9 ㅇㅇ 12:38:39 226
1812963 대각선 아랫집 싸우는 소리도 잘 들리나요? 2 ㅇㅇ 12:36:34 166
1812962 강아지 치매 ... 12:28:14 231
1812961 얼굴쳐짐에 대한 아들의 반응 6 ㅎㅎㅎ 12:28:08 740
1812960 세월호 유족되길 학수고대한다는 인간이 누군지 밝혀주세요. 17 통님아 12:24:56 577
1812959 스벅의 장점 6 .. 12:22:55 552
1812958 대학생딸 아파트 이주시 매트리스 (미국내) 2 방학 12:22:41 241
1812957 세부 가본 분들 밤비행기 어떻게?? 1 ........ 12:19:57 142
1812956 오픽 보신분들 계세요? ..... 12:19:36 116
1812955 임윤아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1 ㄱㅅ 12:18:24 903
1812954 수영이라는 운동은... 2 ... 12:17:32 451
1812953 물김치가 싱거워요 ( 소금이나 액젓 추가해도 되나요?) 1 물김치구제 12:08:54 199
1812952 계란을 삶지않고 쪄봤어요. 7 ... 12:08:50 1,077
1812951 저는 맥도날드 커피 너무 맛있어요~ 20 취향 12:08:19 922
1812950 3000원선 단체 간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7 없음잠시만 12:07:18 318
1812949 한동훈 스타벅스에 대한 입장 sns 32 ㅇㅇ 12:06:56 615
1812948 글라스락 뚜껑 변색. 다 버릴까요 3 포레스트 12:06:26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