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은 없는데...
제 남편이 저를 질투하는 것 같아요
제 남편 선비같이 점잖고 매너좋고 주변사람들은 칭찬이 자자합니다.
씨씨여서 알아요 대학때부터 그랬구요
사업시작한지 2년되어가는 초짜인데요
제주장대로 해서 매출을 두배로 올렸어요
매일매일 걱정하고 불안해서 난리더니
저로 인해 매출 2배되었는데
다음달에는 어쩌냐 이런 소리만 합니다.
제가 이거 해보자 저거해보자할때마다 반대했는데
그냥 이번에는 제 마음대로 추진해서 잘 된거라
온전하게 제 공인데
일절 말없고
다음달 어쩌냐소리만...
인성좋은줄 알고 결혼했는데
완전 질투쟁이였네요
그리고 인생은 혼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