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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전학 후 실사받아보신분 계실까요? 도와주세요ㅜㅜ

답답 조회수 : 1,065
작성일 : 2026-05-22 08:42:52

개인사정으로 고등 아이와 저 둘만 다른 지역으로 이사 후 전학을 가려고 합니다.

좀 복잡한데

현재 다니는 학교

현 주소지ㅡ비평준화

전학가려는 곳ㅡ비평준화 모두 다른 지역이에요.

 

어차피 현재 주소지 지역내 고등학교는 결원도 없어서 대기해야 하고, 남편과 제가 사이가 좋지 않아서 겸사겸사 아이와 저만 타지역으로 이사, 전학을 하려합니다.

근데 전학가려는 지역 학교들이 엄마와 아이 둘만 이사하는것에 대해 전학서류 심사와 실사 얘기를 하는데. 만약 이사 후 전학을 못 가거나 실사에서 떨어질수도 있다는건데요.

이 실사라는게 어떻게 하는건가요?

사실 현 거주지가 아직 매매 전이라 이삿짐도 그렇고 전 첫째때문에 현 거주지와 이사갈집을 왔다갔다 해야하는데 너무 어렵네요ㅜㅜ

오늘 이사갈집 계약하러 가야하는데

괜히 이사했다가 전학도 못 갈까봐 걱정이에요.

내신이나 성적때문에 이사가는게 아니라

이런저런 가정문제, 아이문제로 꼭 가야하는거에요.

도움 부탁드립니다ㅜㅜ

 

IP : 39.117.xxx.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2 8:45 AM (218.144.xxx.232)

    엄마와 아이가 정상적인 집으로 이사 했다면
    별 문제 없을것 같은데요.

  • 2. 제미나이
    '26.5.22 8:46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비평준화 지역으로의 갑작스러운 이사와 전학을 앞두고, 계약 당일까지 이런 복잡한 문제로 마음 졸이고 계시니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하실지 매포 마음이 쓰입니다. 가정과 아이 문제로 꼭 옮겨야 하는 절박한 상황인데, '실사'라는 낯선 절차 때문에 계약서 쓰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사 때문에 전학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교육청과 학교가 실사를 언급하는 이유는 성적이나 내신을 위해 주소지만 위장으로 옮기는 '위장전입'을 걸러내기 위한 원칙적인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실 수 있도록, 실제 중고등학교 전학 시 진행되는 실사의 방식과 대처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거주지 실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보통 전학 신고를 마치고 나면 주민센터(동사무소)의 담당 공무원(통장님 동행 가능)이나 교육청 관계자, 혹은 전학 갈 학교의 교직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옵니다.

    ​방문 확인: 사전에 연락을 주고 방문 시간을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불시에 찾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 거주 흔적 확인: 집 안에 아이와 어머니의 옷, 책상, 침구류, 생활용품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실제로 '사람이 사는 집'인지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간단한 면담: 실제로 이사 온 목적이 맞는지, 아이가 이 방을 쓰는지 등을 가볍게 질문하기도 합니다. ​2. 첫째 때문에 두 집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상황인데 괜찮을까요?

    ​현재 거주지가 팔리지 않아 짐을 다 옮기지 못하고, 첫째 아이 케어 때문에 두 지역을 오가야 하는 상황은 실사에서 충분히 소명 가능한 정상적인 사유입니다.

    ​위장전입을 잡으려는 실사관들도 '가족의 생업이나 학업 등으로 일시적으로 완벽히 살림을 합치지 못한 경우'는 참작합니다. 실사를 받을 때 아래와 같이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현재 기존 집이 매매 전이라 살림을 한 번에 다 가져오지 못했고, 다른 자녀의 학업 문제로 당분간 두 집을 오가며 지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학할 아이와 저는 앞으로 이 집에서 확실히 거주할 것이다."


    ​3. 실사 통과를 위해 미리 준비하면 좋은 팁

    ​오늘 계약을 하러 가신다면, 계약 후 전학 절차를 밟을 때 다음과 같이 준비해 두시면 안전합니다.

    ​아이가 쓸 공간 먼저 세팅: 이삿짐을 한 번에 다 못 옮기더라도, 전학 갈 아이의 책상, 교복(또는 옷가지 몇 벌), 이불, 책 등 '아이가 여기서 공부하고 잔다'는 명확한 흔적을 이사 갈 집에 먼저 채워두세요. ​기본 살림살이 배치: 냉장고에 기본적인 식재료를 채워두고, 욕실에 칫솔과 수건 등을 비치해 생활하는 공간임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한 소명 자료: 필요하다면 기존 집의 매매를 위해 내놓은 부동산 계약 보류 서류나, 첫째 자녀의 재학 증명서 등을 보여주며 "위장전입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과도기"임을 보여주면 대부분 이해해 줍니다.

    ​성적을 세탁하려는 위장전입이 아니라, 정말로 아이와 어머니가 실거주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는 이전이므로, 계약 후 당당하게 서류를 접수하시고 상황을 설명하시면 전학은 무사히 진행될 것입니다.

    ​오늘 계약 조심히 잘 진행하시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신 만큼 아이와 어머니 모두에게 새로운 곳에서 편안한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3. ....
    '26.5.22 8:47 A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비평준화 지역으로의 갑작스러운 이사와 전학을 앞두고, 계약 당일까지 이런 복잡한 문제로 마음 졸이고 계시니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하실지 매포 마음이 쓰입니다. 가정과 아이 문제로 꼭 옮겨야 하는 절박한 상황인데, '실사'라는 낯선 절차 때문에 계약서 쓰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사 때문에 전학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교육청과 학교가 실사를 언급하는 이유는 성적이나 내신을 위해 주소지만 위장으로 옮기는 '위장전입'을 걸러내기 위한 원칙적인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실 수 있도록, 실제 중고등학교 전학 시 진행되는 실사의 방식과 대처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거주지 실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보통 전학 신고를 마치고 나면 주민센터(동사무소)의 담당 공무원(통장님 동행 가능)이나 교육청 관계자, 혹은 전학 갈 학교의 교직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옵니다.
    ​방문 확인: 사전에 연락을 주고 방문 시간을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불시에 찾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 거주 흔적 확인: 집 안에 아이와 어머니의 옷, 책상, 침구류, 생활용품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실제로 '사람이 사는 집'인지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간단한 면담: 실제로 이사 온 목적이 맞는지, 아이가 이 방을 쓰는지 등을 가볍게 질문하기도 합니다.

    2. 첫째 때문에 두 집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상황인데 괜찮을까요?
    ​현재 거주지가 팔리지 않아 짐을 다 옮기지 못하고, 첫째 아이 케어 때문에 두 지역을 오가야 하는 상황은 실사에서 충분히 소명 가능한 정상적인 사유입니다.
    ​위장전입을 잡으려는 실사관들도 '가족의 생업이나 학업 등으로 일시적으로 완벽히 살림을 합치지 못한 경우'는 참작합니다. 실사를 받을 때 아래와 같이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현재 기존 집이 매매 전이라 살림을 한 번에 다 가져오지 못했고, 다른 자녀의 학업 문제로 당분간 두 집을 오가며 지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학할 아이와 저는 앞으로 이 집에서 확실히 거주할 것이다."

    ​3. 실사 통과를 위해 미리 준비하면 좋은 팁
    ​오늘 계약을 하러 가신다면, 계약 후 전학 절차를 밟을 때 다음과 같이 준비해 두시면 안전합니다.
    ​아이가 쓸 공간 먼저 세팅: 이삿짐을 한 번에 다 못 옮기더라도, 전학 갈 아이의 책상, 교복(또는 옷가지 몇 벌), 이불, 책 등 '아이가 여기서 공부하고 잔다'는 명확한 흔적을 이사 갈 집에 먼저 채워두세요.
    ​기본 살림살이 배치: 냉장고에 기본적인 식재료를 채워두고, 욕실에 칫솔과 수건 등을 비치해 생활하는 공간임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한 소명 자료: 필요하다면 기존 집의 매매를 위해 내놓은 부동산 계약 보류 서류나, 첫째 자녀의 재학 증명서 등을 보여주며 "위장전입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과도기"임을 보여주면 대부분 이해해 줍니다.
    ​성적을 세탁하려는 위장전입이 아니라, 정말로 아이와 어머니가 실거주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는 이전이므로, 계약 후 당당하게 서류를 접수하시고 상황을 설명하시면 전학은 무사히 진행될 것입니다.
    ​오늘 계약 조심히 잘 진행하시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신 만큼 아이와 어머니 모두에게 새로운 곳에서 편안한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4. ....
    '26.5.22 8:47 AM (1.239.xxx.246)

    실제 거주지에 아이 흔적이 있는지 보는거에요. 아이랑 가족이요

    일단 아이의 책상에 문제집, 여러 공부 자료, 아이 생활흔적 이런게 다 있어야 하고요
    옷장에는 옷 한두벌이 아니라 누가봐도 사시사철 옷이 상하의 다 있어야합니다. 당근 여러벌이요.

    그리고 전입신고시 남편 없이 아이와 엄마만 가려면 남편과 같이 거주 못하는 이유를 대야 합니다.
    별거 증명을 해야해요. 그냥요. 이런게 아니라 남편이랑 같이 이사 못하는 객관적인 이유를 적어야 합니다.

  • 5. 제미나이
    '26.5.22 8:48 AM (219.255.xxx.153)

    비평준화 지역으로의 갑작스러운 이사와 전학을 앞두고, 계약 당일까지 이런 복잡한 문제로 마음 졸이고 계시니 얼마나 답답하고 불안하실지 매포 마음이 쓰입니다. 가정과 아이 문제로 꼭 옮겨야 하는 절박한 상황인데, '실사'라는 낯선 절차 때문에 계약서 쓰러 가는 발걸음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실사 때문에 전학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교육청과 학교가 실사를 언급하는 이유는 성적이나 내신을 위해 주소지만 위장으로 옮기는 '위장전입'을 걸러내기 위한 원칙적인 절차이기 때문입니다.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실 수 있도록, 실제 중고등학교 전학 시 진행되는 실사의 방식과 대처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거주지 실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보통 전학 신고를 마치고 나면 주민센터(동사무소)의 담당 공무원(통장님 동행 가능)이나 교육청 관계자, 혹은 전학 갈 학교의 교직원이 직접 집으로 찾아옵니다.
    ​방문 확인: 사전에 연락을 주고 방문 시간을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불시에 찾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 거주 흔적 확인: 집 안에 아이와 어머니의 옷, 책상, 침구류, 생활용품 등이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 실제로 '사람이 사는 집'인지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간단한 면담: 실제로 이사 온 목적이 맞는지, 아이가 이 방을 쓰는지 등을 가볍게 질문하기도 합니다.

    2. 첫째 때문에 두 집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상황인데 괜찮을까요?
    ​현재 거주지가 팔리지 않아 짐을 다 옮기지 못하고, 첫째 아이 케어 때문에 두 지역을 오가야 하는 상황은 실사에서 충분히 소명 가능한 정상적인 사유입니다.
    ​위장전입을 잡으려는 실사관들도 '가족의 생업이나 학업 등으로 일시적으로 완벽히 살림을 합치지 못한 경우'는 참작합니다. 실사를 받을 때 아래와 같이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현재 기존 집이 매매 전이라 살림을 한 번에 다 가져오지 못했고, 다른 자녀의 학업 문제로 당분간 두 집을 오가며 지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전학할 아이와 저는 앞으로 이 집에서 확실히 거주할 것이다."

    ​3. 실사 통과를 위해 미리 준비하면 좋은 팁
    ​오늘 계약을 하러 가신다면, 계약 후 전학 절차를 밟을 때 다음과 같이 준비해 두시면 안전합니다.
    ​아이가 쓸 공간 먼저 세팅: 이삿짐을 한 번에 다 못 옮기더라도, 전학 갈 아이의 책상, 교복(또는 옷가지 몇 벌), 이불, 책 등 '아이가 여기서 공부하고 잔다'는 명확한 흔적을 이사 갈 집에 먼저 채워두세요.

    ​기본 살림살이 배치: 냉장고에 기본적인 식재료를 채워두고, 욕실에 칫솔과 수건 등을 비치해 생활하는 공간임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한 소명 자료: 필요하다면 기존 집의 매매를 위해 내놓은 부동산 계약 보류 서류나, 첫째 자녀의 재학 증명서 등을 보여주며 "위장전입이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과도기"임을 보여주면 대부분 이해해 줍니다.
    ​성적을 세탁하려는 위장전입이 아니라, 정말로 아이와 어머니가 실거주를 하기 위해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당한 사유가 있는 이전이므로, 계약 후 당당하게 서류를 접수하시고 상황을 설명하시면 전학은 무사히 진행될 것입니다.
    ​오늘 계약 조심히 잘 진행하시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계신 만큼 아이와 어머니 모두에게 새로운 곳에서 편안한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6. 거주증명
    '26.5.22 8:48 AM (121.147.xxx.184)

    이사했고
    진짜 그집에 살고 있는게 확인되면 문제없어요
    여기는 지방 광역시인데 동사무소에선가
    직원이 직접 방문 확인한대요

  • 7. ....
    '26.5.22 8:49 AM (211.51.xxx.3)

    저 실사 두 번 받았어요.
    선생님이 집으로 직접 옵니다. 와서 진짜 사는지 보고, 아이방도 구경합니다. 아이 물건 같은거요

  • 8.
    '26.5.22 8:49 AM (58.122.xxx.55)

    속옷 양말도 다 가져다 놓으세요

  • 9. gss
    '26.5.22 8:53 AM (211.114.xxx.120)

    학교 소속 공무직(실무사)가 나가는데 형시적입니다. 그냥 가족이 정말 이사와서 사는지 허위전학이 아닌지 보는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 10. ..
    '26.5.22 8:58 AM (175.197.xxx.199)

    진짜로 이사한거면 실사는 걱정 안해도 됩니다.
    위장전입인 경우에는 (타인의 집에 방한칸 빌려서 아이방 만들어놓은 경우) 적발되면 전학 불가입니다.

    무엇보다도 고등학교는 전가족이주가 원칙인데
    남편 주소이전이 안되면 별도의 증빙을 할 수 있어야
    전학처리가 될거예요

    진짜로 이사하는거면 실사가 문제가 아니고
    남편의 주소이전입니다
    가정문제라면 비밀전학이라는게 있어요
    그것도 교육청에 한번 물어보세요

  • 11. .....
    '26.5.22 9:07 AM (221.165.xxx.251)

    동네마다 좀 다른듯한데 위장전입이 문제될만큼 너무 심한 학군지 아니라면 막 자세하게 보지도 않고 문제없이 넘어가요.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거라 하는거고 실제 사는 집이 맞는지 보고 가는거에요.
    아이 책상, 책들, 옷 등등 제대로 있고 살림사는 집처럼 보이고 하면 별 문제 없어요. 쓱 둘러보고 갑니다.

  • 12. 사실상
    '26.5.22 9:12 AM (211.234.xxx.27)

    사실상 별거? 비슷한건데 그걸 어떻게 증명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ㅜㅜ

  • 13. ㅇㅇ
    '26.5.22 9:17 AM (175.116.xxx.192)

    사이 안좋음으로 인해 별거 하는 정황 증명을 하시면 되요.
    부부간 카톡 내용도 좋고, 혹시 학대등의 문제(경찰신고를 했다는 기록이라든지)가 있다면 어필이 충분히 됩니다. 편지 형식으로 그동안의 일들을 왜 별거를 하게 된건지 기록을 자필로 쓰세요.

  • 14. ㅇㅇ
    '26.5.22 9:18 AM (175.116.xxx.192)

    별거가 사실이냐 아니냐를 따진다기 보다는 실제로 거기 거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15. 저도 받아봤는데..
    '26.5.22 9:22 AM (14.138.xxx.155)

    살림을 하는지..
    아이방에 물건이 있는지.. 정도 보고간것 같아요.

    학교샘들이 나오시죠??
    그들도 바빠서..대략적으로...

  • 16. 저도 받아봤는데..
    '26.5.22 9:23 AM (14.138.xxx.155)

    참.. 전 강남 학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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