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대화에 AI 목소리까지 조작하고, 변호사까지 공범으로 구속영장 청구된 마당에 아직도 못 믿겠다는 사람들 보면 높은 벽 앞에 서있는 기분이에요.
"ㄱㅅㅎ 나쁜 놈이다" 결론 내놓고, 팩트가 나와도 뒷구멍으로 막았냐며 끼워 맞추는 거...
결국 자기가 가짜 뉴스에 속았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오기 아닌가요?
이성적 판단보다 누군가를 손가락질하며 카타르시스 느끼는 ...그냥 욕하는 게 목적인 분들 같아요ㅠㅜ
거기다 버닝썬 강남서 핑계 대는데, 이번엔 검찰 거쳐 법원 영장 심사까지 간 사안잖아요. 그냥 팩트 보기 싫어서 눈 가리는 핑계일 뿐.
틀렸을 때 "내가 잘못 알았네"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울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