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심많은 사람은 본인이 거짓말 잘하는 사람?

..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26-05-21 18:49:32

거짓말 아예 안하고 살순 없으나 굳이 잘 안하고 입발린 말도 잘 못하는 스탈이에요 

근데 새로 같이 일하게 된 사람이 제가 뭔말을 하면 안믿고 꼭 다시 확인해보고 그래요 저 없을때든, 있을때 슬쩍슬쩍이든 그래요

이게 한두번이 아니니 불쾌해요

제가 한번이라도 그사람에게 거짓말 했다면 이해해요 근데 거짓말 한적도 없는데 제말을 안믿고 의심하는게 눈에 보이니 기분 안좋아요

그리고 남에겐 엄청 엄격하면서 막상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게 본인이익에 맞춰 말바꾸는걸 몇번 봤는데요

모든 유형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보통 본인이 남에게 거짓말잘하고 말 잘 바꾸고 속이는 사람들이 남도 그럴거라 생각하고 의심 많은 편이죠?

바람둥이들이 의처증 의부증 많은 것처럼요

IP : 221.144.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1 7:19 PM (112.168.xxx.153)

    원글님 생각이 맞을 거에요. 이기적인 나르시시스트인 걸로 보여요. 남을 속이면서 자기가 되게 똑똑한 줄 알고요. 항상 남도 자기를 속이는게 아닌지 의심하고 피해 망상에 쩔어 있어요.

  • 2. . .
    '26.5.21 7:45 PM (223.38.xxx.218)

    말만 들어도 너무 별로네요.
    멀리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01 스무살 첫째가 기숙사에 들어갔는데 마음이.... .. 11:02:34 65
1823500 고교학점제 고2 1 .. 11:01:11 50
1823499 옥주현씨가 김호영 열폭때문에 엄청 힘들었었나보네요 7 ㅇㅇ 10:57:53 572
1823498 82들어오니 없던 광고가 갑자기..ㅜ 10:57:47 70
1823497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정보통신망법 개정 , 우려와 오해 사.. 같이봅시다 .. 10:57:31 37
1823496 아파트 계약할때 소득증명.. 맞벌이라도 내 명의로 재산이 하나도.. 청약 10:57:19 111
1823495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8 ... 10:44:29 1,011
1823494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11 채소 10:44:21 401
1823493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1 ........ 10:44:02 269
1823492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5 /// 10:39:43 461
1823491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40 --- 10:39:23 1,738
1823490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476
1823489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2 제습기 10:37:17 334
1823488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이게 10:37:15 172
1823487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4 10:32:06 959
1823486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9 ... 10:27:30 768
1823485 조명 3 --- 10:25:11 147
1823484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7 거 참 10:24:07 1,216
1823483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6 배워야겠다 10:24:00 608
1823482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7 .. 10:21:35 1,236
1823481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4 .. 10:21:11 397
1823480 계란이 많은데 9 ㅣㅣ 10:20:04 539
1823479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44 여행 10:17:16 1,382
1823478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ㅠ 12 .... 10:08:34 1,146
1823477 숨쉬는항아리? 5 매실 09:58:19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