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라는 말이 좀 이상하긴한데
(제가 어휘력이 좀 딸려서요;;)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런 이벤트를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그걸 ok 한 사람은요?
이렇게 될걸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던걸까요?
아니면 모를꺼라 생각한걸까요?
또 아님, 그냥 그 생각에 매몰되어 남의 생각에 대한
아무런 감각이나 생각 자체가 없었던걸까요?
같은 인간으로 진짜 도무지 이건 참...
그냥 딴세상 사람들 같아요.
이해라는 말이 좀 이상하긴한데
(제가 어휘력이 좀 딸려서요;;)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그런 이벤트를 생각했을까요?
그리고 그걸 ok 한 사람은요?
이렇게 될걸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던걸까요?
아니면 모를꺼라 생각한걸까요?
또 아님, 그냥 그 생각에 매몰되어 남의 생각에 대한
아무런 감각이나 생각 자체가 없었던걸까요?
같은 인간으로 진짜 도무지 이건 참...
그냥 딴세상 사람들 같아요.
아무 생각이 없는 것들이에요
저것이 통할줄 알았나보죠
신세계는 일베가 접수한듯
정씨가 그 따위인데
심기 경호를 넘어 기분 좋게 하려는 하급직원들의 의도
스스로 대갓집 마름을 자처
얼마나 오만하게 살아왔으면 저렇게 세상무서운줄 모르고 지 꼴리는대로 설치는걸까요?
스벅뿐만아니라 신세계그룹자체를 망하게 해야한다고 봐요
저런 인간이 기업해서 무슨 사회에 이로운 일을 하겠어요
이런 결과를 예상못했을까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이해하려하지 마시구요
우리 보수라는 사람들 수준이 그모냥이에요
많은 기업이 판매보다는 오너에게 잘 보이기 위한 마케팅을 합니다.
오너가 멸콩이니까 뭐...
정씨 성향을 아니까 맞춤으로 기획한 마케팅이겠죠..
나름 치밀하고 꼼꼼하게 준비한 기획 행사던걸요
31사단 503연대가 광주 진압에 투입됐던 것도 알았던 듯 하고
딱 4.16일부터 이벤트 진행한 것도 그렇고
6.10항쟁 5.18 4.16참사를 뭉뚱그려서 다 집어넣은 고도의 작전을 구사
이해하지마세요 힘들게 굳이
지금 스벅인데
바글바글해요
뭐에 씌였나? 왜 그랬을까?
아주 자책을 하고 있을 듯
보세요.
학폭 가해자 마인드인 118같은 님들이 있잖아요.
이해 불가.
자칭 보수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드러낸것
미친 마케팅이긴하지만
503ml는 17 oz라서 그래요
멸콩 정용진때문
보통은 16온즈잖아요
굳이 17온즈로 한 의도가 잔머리 너무 굴린 티가 나요
결재라인에 있는 부서장 이상들은 멍청한거였고
실제 실무한 어린(?)애들은 이미 일베에 물들어
그게 나쁜짓이다, 버러지짓이다 인식도 못하고 낄낄 거렸을거에요. 워낙 패륜짓이 내면화되서요. 전에 이준석 토론회때 성희롱발언해놓고 기분나쁠지몰랐다 수준이잖아요. 너무 물들어서 그래요.
... 아놔 그런애들이 나이들어 윗자리갈거생각하면 나라 암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