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투리 정말 듣기도 싫어요
욕심은 그득그득해서 경상도인 10명중에 8명은 이상한 사람들임 진짜 이상함
민원전화 10년을 받는데 치가 떨리네요
그 사투리 정말 듣기도 싫어요
욕심은 그득그득해서 경상도인 10명중에 8명은 이상한 사람들임 진짜 이상함
민원전화 10년을 받는데 치가 떨리네요
이런 생각하는 원글님이 더 치떨려요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고 10년이면 직업을 바꾸셔야 되겠어요.
아님 정신과 진료보세요.
다른직업을 찾아보세요
목소리도 크고 사투리 성조도 그렇고 안하무인 마인드가 중국인하고 비슷해요.
물론 점잖은 경상도도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확률상 사투리도 잘 안써요.
이런 글을 왜??????????
그대로 동감이요
잔존 토왜들 후손이 퍼져서그런가
대대로 꼰대 교육을 시켜서 그런가
거긴 당췌 왜그럼
경상도 사람들은 괄괄해도 그때뿐이고 대충 해결점이라는게 있는데 서울말 쓰며 조곤조곤 하게 말하는 조용한 똘아이들이 해결책도 없는 초진상이라며.. ㅎ 사람마다 다르겠죠 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하고 10년이면 직업을 바꾸셔야 되겠어요.
아님 정신과 진료보세요. 2222222
새만금 잼버리 세금 슈킹하는 전라도만 하겠어요..
요새 섬박람회는 뭐하나 몰라...
자기 도내에서 일어난 무안공항사건도 쉬쉬하는 저열함이란...
사람 미치게 하는거 안당해 보셨군요 사람죽어나가요
학부모 민원도 수도권이 압도적이고
경상도는 운동회수학여행다가요
경상도 사람들은 괄괄해도 그때뿐이고
대충 해결점이라는게 있는데
서울말 쓰며 조곤조곤 하게 말하는
조용한 똘아이들이 해결책도 없는 초진상이라며.. ㅎ
사람마다 다르겠죠 뭐 2222222
니 내한테 오늘 함 혼나볼래?
싼티마확꽃아뿔라!
말 같지 않은 소리 하고 있네. ㅉ
그대는 어디신가요. 전라도?
인구가 많아요.
그동안 극우내란당이 이지역을
정치적으로 이용한이유가 있습니다.
경상도서 태어나 20년 살다
서울 10년
경기도 17년
전라도 8년
살고 있는데
여전히 경상도 억양과 날투가 남아 있어요.
뭐 경상도 말투가 좀 사납긴 합니다.
그래서 항상 웃으며 상냥하게 말하려 하는데
사람이 그렇잖아요.
나도 모르게 툭~ 튀어나오는.
여기 부산은행이 없어서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었는데
(이미 연결되기전부터 열받게하는 시스템임 요즘은)
그 받는 분도 부산분이었는지
말투에서 화나고 도돌이 응대 내용에서 화나고
그 분도 나의 말투에서 화난 느낌 켁!!!
그냥 갱상도 사투리다 하고 넘기셔요
저는 친정 엄마랑 통화해도
서로가 화났냐고 물어요
이런 뜬금없는 지역비하는 정말 황당하네요,,
여기, 우리, 내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
대구 시누 ㄴ 한테 치가 떨려서
드라마나 어디서든 경상도 사투리 나오면
넘 듣기 싫어서 채널 돌림
그쪽 출신 인구가 워낙 많습니다 ㅜ
직업을 바꾸세요.
경상도 사람들은 사투리에 자부심이 있더라구요.
사투리 고치라고하면 왜 고쳐야 하냐고 하고
한술 더 떠 우월감 느끼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패키지 여행을 갔는데, 저와 같이간 일행중에 두명이 사투리 쓰는데, 단체여행을 경상도에서온 사람들이 사투리 쓰는 그 두명에게만 인사를 하고 아는척하고 사투리 안쓰는 사람들은 이방인 취급하더라구요.
재수없었어요.
말투가 워낙 좀 강하다 보니 진짜 더 튀고 기억에 오래 남는 듯요 ㅠㅠ특히 내용이 좀 그럴때는 더욱 더
사투리로 느리게 말하는 분들은 교양있어 보이는 분들도 많이 봤건만 ..
중고거래하면서 겪은 진상진상ㄱ진상놈상놈의진상놈
송파구 아시아선수촌 사는 새끼였음
진짜 없어보입니다
그렇게 화가 많은데 응대를 잘했을리 만무 ..
평생 서울에서만 살았는데 양상국처럼 웃기려고 하는 경상도 사투리 아닌 이상 보통사람들이 큰소리로 경상도 사투리 쓰면 귀가 피로해요 ㅠㅠ
갑자기 중딩 때 음악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수시로 쓰시는 말 중에 하나가 "확~ 싸발라 버릴라 마!!"
근데 그 분은 순천분이셨어요.
그냥 제 생각엔 사투리 억양 뿐 아니라 말투가 지역적인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양상국이 하는 말이 서울 사람이 듣기에는 욕에 가깝지만, 경상도나 전라도 등 그 지역쪽에서는 욕도 아니고 일상적인 말투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님이 아마도 경상도 쪽 특유의 말투나 억양이 거슬려서 더 인상적으로 남은게 아닌가 싶어요.
많이 아프신 분. 약 드세요~
새만금 잼버리 세금 슈킹하는 전라도만 하겠어요..
요새 섬박람회는 뭐하나 몰라...
자기 도내에서 일어난 무안공항사건도 쉬쉬하는 저열함이란...2222
저도 갱상도사람인 쪽인데
콜센터직원 목소리에서 갱상도사투리,억양나오면 갑갑함.죄송 ㅠ
그 쪽 동네 사람들 억양, 말투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명화가 덜 되어 있는 느낌.
위쪽 사람들이 들으면 어떻게 궁금해도 저런걸 대놓고 물어보지?싶은걸
아무렇지도 않게 시골 할머니들 냉이 뜯으면서 남의 집안 호구 조사 하듯이
물어보더라구요. 마인드, 매너 자체가 후진국스럽달까.
그쪽 동네 사람들 억양, 말투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명화가 덜 되어 있는 느낌?
서울 경기 하다못해 충청 사람들도 들으면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하나 싶은 얘기
욕망의 화신 같은 경쟁, 질투, 호구조사….마인드, 매너 자체가 후진국스럽달까
그 쪽에서 제일 아파트 비싸다는 도심 한복판에 사는 사람도 시골 동네 할머니들이
냉이나 뜯으면서 남의 집 남편, 자식, 재산 사정 호구 조사 하듯이 챙피한 줄도 모르고
물어봐대고, 비교질이 끝이 없더라구요.
그쪽 동네에서 공부 좀 꽤해서 올라 온 젊은 애들도 선민 의식이 얼마나 심한지….
경상도 사람들 진짜 다 염치가 없고 뻔뻔해요..
남자나 여자나 화가 많고 그냥 조금만 지 맘에 안들면 바로 화내요..진짜 지랄 맞아요...
서울말 쓰면서 진상짓 하는 것들은 가식적이라도 예의라도 좀 차리는데 경상도는 다 쏟아 부으면서 내지르고 뒷 끝 없다고 이렇게 정신승리하는데 그냥 엮이지를 말아야 해요...
저 경상도에서 나고 자랐지만 원글님 말씀 이해하고
댓글에 경상도 얘기 대부분 공감합니다
특히 무례한 거, 비교 질투 거르지 않고 말하는 거,
쏟아붓고 내지르고 나서 자긴 뒤끝없다고 성격 좋다 정신승리
그런 게 너무너무 치가 떨리게 싫어서 일찍 고향 떠나 외국 나가 살았어요
경험상 경상도 출신 젊은 사람들도 크게 다르지 않은 케이스를
드물지 않게 봐서 경상도 출신은 일단 경계하게 됩니다
물론 전부 그렇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비율적으로 매우 높아서 경계를 안 하면
갑자기 불쾌한 일이 생깁니다
찢으려는 분들은 대한민국 사람이 아닙니다.
이민가세요.다른 지역 사투리도 님의 시각으로 보면 엄청나게 미운거에요 ㅎㅎ.
경남에서태어나 사투리싫고듣기싫다 등등
그랬고 서울말이쁘다 너무부드러워 착해보인다듣기좋다했었죠
근데 서울말 강원도충청도 여러사람들 말투를한곳에서 계속듣다보니 뭬랄까 표현이안되게 듣기싫고 좀 그랬어요
근데 누군가 경상도말하는데 막힌곳이 뻥뚫리는기분이들었어요
조근조근스러운말투 질려요
경상도 사투리 너무 싫어요.
듣기도 싫은데 무슨 말하는지 계속 신경 써야하고
또 듣다보면 상처받구...
좀 표준말로 바꿔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