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서 알려준
간장 없이 식초 설탕 소금에 삭혀서 냉장 보관 중이고
조금 꺼내어 바로 고추장 매실청 참치액 넣고 무쳐서 먹는데
맛있긴 한데 제 입맛엔 달아요
다음에 무칠땐 매실청을 안 넣어볼까 싶은데
마늘쫑 자체에 절여진 당도가 높은 느낌이라
혹시 절여진 장아찌를 물에 살짝 담궜다가 고추장 무침 하는 건 어떨까 궁금해져서 질문 남깁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82에서 알려준
간장 없이 식초 설탕 소금에 삭혀서 냉장 보관 중이고
조금 꺼내어 바로 고추장 매실청 참치액 넣고 무쳐서 먹는데
맛있긴 한데 제 입맛엔 달아요
다음에 무칠땐 매실청을 안 넣어볼까 싶은데
마늘쫑 자체에 절여진 당도가 높은 느낌이라
혹시 절여진 장아찌를 물에 살짝 담궜다가 고추장 무침 하는 건 어떨까 궁금해져서 질문 남깁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여러 방법으로 해보세요
1. 물에 담갔다 무침해보고
2. 고추장 대신, 간장 고춧가루 로 양념해보고( 달다고 하니까>
물에 담갓다 무치면 간도 빠지고 맛없을꺼 같아요
담그지 마시고 살짝만 헹궈 얼른 탈탈 털어서
청양고추 쫑쫑 추가해 무쳐보세요
매운맛이 단맛을 슬쩍 가려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