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에게
집안일을 시키면 시킬수록
가사 효율성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정리부터 이것 저것 수리하는 것,
음식 만드는 것 등등에
재미를 붙이면 아주 좋아하고
집에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걱든요.
그냥 무조건
누워서 쉬는 것만 하도록 만들어주면
집에서 역할이
누워서 쉬는 것 밖에 없기 때문에
집안 일에 애정을 못 불일 수 있거든요.
집안 일에 애정을 붙이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것 저것 꼼꼼하게 시켜서
하나 하나 해 나가도록 하면 정말
집안 일도 꼼꼼하게 잘 할 수 있거든요.
집안 일을 취미 생활로 여기도록
만들면
진짜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안 일 하다보면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니까
스트레스로 덜 쌓이고
시간도 잘 보내고
이상한 짓 할 시간도 없으니까
아주 건전하거든요.
특히 사무직으로 일하는 남자들이라면
단순 육체노동으로 스트레스 푸는 것이
엄청 좋거든요.
그러니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집에서 누워 쉬는 것을 용인하지 말고
무조건 단순노동이라도 하도록
양파껍질 까는 것, 마늘 까는 것
파 다듬는 것
이런 사소한 일을 시키면
엄청 좋거든요.
무조건 시켜서
집안 일에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집안 구석구석 남편 손이 닿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집 소중함을 더 느끼거든요.
남편 아끼지 말고
내 자신을 아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