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97385
이글쓴 원글입니다.
남편은 이단을 너무시러해요.
처가때매 더시러진듯.
덕분에 ㅍᆢㄱㅇ생을 이단집딸이라고
비난받고 사네요.
처가시러하고 무시하니 몇년전부터 가지도않고요.
나도 시러하는이단. 가지말라고 말해봤자 친정모는 오히려화내며 지금까지 가시고요.
아빤 거기서 돌아가셨고 장지도 거기있고요.
머 덕분에 모태신앙이던 저.
지금은 다른종교로 옮겨왔습니다.
기독교에 미쳐서 이단믿은나머지.
개독을 만든 친정모 덕분이죠.
집안 가족중 하나는 친정은 가난한데 시집잘가서
시댁에서 반포아파트 물려받네요.
것도 두채나.
오늘 기사에 반포아파트 84가 70억넘는단 기사읽으니 .
참 씁쓸해서요.
그여자나 나나 선행과 악행이 무슨차이가 있게살았다고 인생이 이렇게 차이나나 싶어서요.
왜이렇게 불공평한가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