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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질문 훅훅 들어오는 아줌마 어찌할까요

ckekd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6-05-16 08:42:00

요즘에 거기 집값이 얼마냐

프라이버시필름 붙여놓은 핸드폰 화면도 훅훅 들어와 보고요

카톡 못깔아서 개인 이메일로 파일 받아서 같이 보게 되는 경우가 있을경우

메일 아 보여주기 좀 그런데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모니터 보는 아줌마거든요

개인적인 질문 훅훅 들어오면 이럴땐 어찌 답해야

최대한 착해보일까요

걍 직언해요

개인적인 질문 하지 말라고??

IP : 122.32.xxx.10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5.16 8:43 AM (14.37.xxx.187)

    강하게 말해요. 최대한 안 착하게.

  • 2. 같이 질문
    '26.5.16 8:43 AM (97.251.xxx.92)

    00대학 나왔다면서요? 그러면
    네 근데 어디 대학 나오셨어요?

    집값이 얼마예요? 그러면
    0억이예요. 사는 집이 어디?얼만가요?

    미러링해서 똑같은 질문합니다.

  • 3. ..
    '26.5.16 8:44 AM (211.216.xxx.134)

    미러링 요법 사용하세요. 한 두번 하면 보통은 멈춰요

  • 4. 그러네
    '26.5.16 8:45 AM (122.32.xxx.106)

    당황해서 훅 답변해서 나만 털렸는데 저돌적으로 같은 급되야된다니 짜증이 나네요

  • 5. 저는
    '26.5.16 8:47 AM (123.212.xxx.231)

    별로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합니다
    질문 하는 거야 그쪽 자유지만
    대답 안할 자유는 나한테 있으니까요
    몇번 그러고 나면 알아서 물러 나요
    까칠하다 소리 들을 각오는 해야 되지만
    그런 사람 상대하고 살려면 어쩔 수 없어요
    그들과 같은 급이 될 필요 없습니다

  • 6. 하나더
    '26.5.16 8:51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아줌마: 주식 찍어줘요
    저 : 아 떨어잘까봐요 못할듯요
    아줌마 :팔지 살지는 내가 결정할테니 찍어줘요
    내 참 기막혀서 월급이나 주고 저런 요청을 하던가 월요리 만날생각하니 골이 지끈거려요
    무례한것 같아요

  • 7. 지끈
    '26.5.16 8:53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아줌마: 주식 찍어줘요
    저 : 아 떨어잘까봐요 못할듯요
    아줌마 :팔지 살지는 내가 결정할테니 찍어줘요
    내 참 기막혀서 월급이나 주고 저런 요청을 하던가 월요일 만날 생각하니 골이 지끈거려요
    자기가 뭐라고~ 내가 정보주면 취사선택을 해서 자기이익을 챙겨?
    무례한것 맞죠?

  • 8. 지끈`
    '26.5.16 8:53 AM (122.32.xxx.106)

    아줌마: 주식 찍어줘요
    저 : 아 떨어질까봐요 못할듯요
    아줌마 :팔지 살지는 내가 결정할테니 찍어줘요
    내 참 기막혀서 월급이나 주고 저런 요청을 하던가 월요일 만날 생각하니 골이 지끈거려요
    자기가 뭐라고~ 내가 정보주면 취사선택을 해서 자기이익을 챙겨?
    무례한것 맞죠?

  • 9. ..
    '26.5.16 8:53 AM (118.235.xxx.235)

    그냥 껄끄럽거나 눈치 없거나 그런 질문 받으면 들은척도 안해요
    그럼 아차 하고 조심하더라구요
    메일 확인할때 모니터 같이 보고있으면
    저 이제 메일 확인 좀 할께요! 하고 멀뚱히 그 사람 처다보면 보통은 아. 네, 하고 자리 뜰거에요
    그사람하고 똑같이 안되면서 크게 무례하지 않게 퇴치하는 방법

  • 10. 너무싫다
    '26.5.16 8:55 AM (37.203.xxx.91) - 삭제된댓글

    뭐라도 흥밋거리구경하듯 사람 보고(음침한 자기 감정에 카타르시스 주는) , 사생활 침해하면서 자기 재미 챙기는 그런 사람들 극혐이라 ..

    저라면 '근데 왜자꾸 그런 얘기 물어보세요' 라고 할듯요.,, 센 감정은 안넣지만
    선 긋는 거라 말 자체가 딱딱할 수 밖에 없고, 또 듣는 사람 입장에선 열받을수도...
    근데 아주 붙임성 좋게 '왜 자꾸 물어보세요용~~' 감정노동까지 해야 할 말인가
    작은 일에 앙심품는 인간들도 있어서 피곤..

  • 11. ㅇㅇㅇ
    '26.5.16 8:59 AM (116.42.xxx.177)

    그냥 대답하기 싫으면. 잘 몰라요. 내지. 말하기 그래요. 식으로 말을 흐리세요. 부드럽게
    많은 아줌마들의 화법이에요. 직설적인거... 굳이 좋은점 찾는다면 뒤끝없고. 궁금한거 이 아줌마에게 직설적으로 물으면 대답해준다는거

  • 12. ...
    '26.5.16 9:01 AM (110.70.xxx.86)

    그냥 왜 알아야돼요?/말해야돼요?해도 돼요.
    그후 사이관계는 좀 그렇지만...
    근데 묻는다 자체로 별로인 사람이 더많아요.

  • 13. ....
    '26.5.16 9:03 AM (211.218.xxx.194)

    최대한 그여자 있는데서 핸드폰 안하는 수밖에.

  • 14. ..
    '26.5.16 9:05 AM (182.209.xxx.200)

    원글님이 너무 좋고 부러운가봐요. 미친 여자가.
    주식 찍어달라면 얘기해주세요. 삼전 하이닉스 현차 사라고.

  • 15. 음냐
    '26.5.16 9:09 AM (211.219.xxx.121)

    저는 걍 웃으며 뭉개는데요.
    메일 같이보려하면 잠깐 혼자볼게요~~

  • 16. ..
    '26.5.16 9:22 AM (182.220.xxx.5)

    그 사람 말을 다시 해주라고 하더라고요.
    이런식으로요.

    주식 찍어달라고요? 제가 뭘 안다고요
    팔지 살지는 님이 결정한다고요? 근데 왜 저한테...

  • 17. 무례한 인간
    '26.5.16 9:27 AM (211.212.xxx.29)

    웃으며 대답하면 만만하게 볼거예요
    감정빼고 건조하게 대해야합니다

  • 18. ...
    '26.5.16 9:34 AM (223.38.xxx.233)

    대답하기 싫은 질문에는 무조건 "글쎄요"
    무례한 행동에는 "왜 이러시죠" 하고 자리를 뜨세요.

  • 19. hap
    '26.5.16 9:46 AM (39.7.xxx.114)

    그러게요
    하고 맙니다.
    눈치 있음 더 안묻더라고요.
    대답하기 싫다를 그러게요~
    어물쩡하게 답하면 왠만하면 알아 둘어요.
    그래도 재차 물으면 그게 왜 궁금하실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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