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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에게 조의금을 보냈는데 고맙단 문자에...

친척(조의금) 조회수 : 3,302
작성일 : 2026-05-15 15:01:10

친척에게 조의금을 보냈는데 고맙단 문자를 보내왔어요.

그런데 저는 이 친적과 연락도 하고싶지 않고 문자에 답도 보내기 싫어요.

사연이 있어서...

친정엄마랑 연결이 돼있어서 답을 안보내기도 그렇고 ㅠ

이렇게 시작되면 계속 연결이 될 것 같아서요.

IP : 211.243.xxx.1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15 3:0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차단을 하세요
    이게 고민거리인가요??????????????/

  • 2. 원글님
    '26.5.15 3:04 PM (118.130.xxx.27)

    이젠 할 도리는 했으니 문자에 답 안하셔도 됩니다
    맘 편히
    인연을 억지로 엮지마세요

  • 3.
    '26.5.15 3:05 PM (211.243.xxx.141)

    마음이 굉장히 불편하고 신경쓰여서요.
    감사합니다.

  • 4. .....
    '26.5.15 3:06 PM (211.250.xxx.195)

    이젠 할 도리는 했으니 문자에 답 안하셔도 됩니다 2222222

  • 5. ....
    '26.5.15 3:06 PM (211.218.xxx.194)

    서로 할도리 한거고요.

    답문자 할필요 없어요.
    그쪽도 마찬가지 아닐지. 돈을 받아서 문자 보낸 것 뿐.

  • 6. ...
    '26.5.15 3:07 PM (183.103.xxx.230)

    조의금 보낸건 님이 할 일
    감사문자는 그쪽에서 할 일
    각자 할 일 했을뿐인데요
    친한사이 아니면 감사인사오면 그런갑다합니다

  • 7. 댓글에
    '26.5.15 3:09 PM (211.243.xxx.141)

    마음이 좀 가벼워지네요.
    감사합니다.

  • 8. 그냥
    '26.5.15 3:09 PM (221.138.xxx.92)

    가만있어도 됩니다.

  • 9. 내맘대로 하기
    '26.5.15 3:13 PM (211.216.xxx.238)

    또 답문자를 보내면 대화가 이어지게되니까 딱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사무적인것처럼 대해보세요.

  • 10. ㅇㅇ
    '26.5.15 3:34 PM (121.173.xxx.84)

    답장만 안 보내면 그야말로 딱 깔금하게 정리되는거네요. 하실거 다 했어요. 가만히 계시면 돼요.

  • 11. 그건
    '26.5.15 4:35 PM (163.152.xxx.150)

    경조사 답례문자는 거의 단체문자나 같은거라 그거 보내놓고 답문 오나안오나 기다리지도 않아요. 걍 할도리 했으니 잊으세요.

  • 12. 단체문자
    '26.5.15 6:41 PM (14.45.xxx.188)

    단체문자면 그냥 읽으면 돼요.

  • 13. ㅇㅇ
    '26.5.15 7:24 PM (119.204.xxx.8)

    의례적인 감사문자에
    친한 사이도 아닌데 답을하면
    그쪽도 당황스러울듯요.
    가만히 계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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