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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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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복숭아 달라고 했다고 쌍욕하던 언니

A 조회수 : 3,788
작성일 : 2026-05-15 14:23:06

복숭아 보면 생각나요

그때는 물복딱복 이런거 잘 모를때였어요

많이 익은게 물복인줄

19살쯤 언니랑 길가다가 노점아줌마가 복숭아 파는데

어떤걸 줄까 하셔서

저는 물렁한거 좋아해서 

그거 달랬더니

언니가

물렁한거 금방 상한다고

멍청한게

미친ㄴ ㅂㅅ같은 ㄴ

별욕을 다 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나요

IP : 182.221.xxx.2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5 2:24 PM (118.235.xxx.222)

    조현병이었나요;;;;

  • 2.
    '26.5.15 2:24 PM (221.138.xxx.92)

    친언니요?

    입에 걸레를 물었....ㅜㅜ

  • 3. ㅇㅇ
    '26.5.15 2:25 PM (122.101.xxx.85)

    좋아하시는 물복을 드시며 그런 기억은 씹어 삼키셔요.
    나쁜 언니!!!

  • 4. 그걸 뭘또
    '26.5.15 2:27 PM (218.235.xxx.83)

    게시판 수준 떨어지는 글이네요

  • 5. ...
    '26.5.15 2:36 PM (39.114.xxx.158)

    자유게시판에 뭘 쓰던 자유예요
    218님 님 댓글이 수준 떨어져요

  • 6. ....
    '26.5.15 2:36 PM (211.250.xxx.195)

    무슨 수준운운.......

    지금이도 되갚아주시던지
    무시하세요

  • 7. 하 진짜
    '26.5.15 2:42 PM (211.201.xxx.28)

    남의 글에 수준타령하는 사람
    신경질만 남은 할매같아요.
    자기 수준이 더하구만

  • 8. 게시판
    '26.5.15 2:43 PM (121.128.xxx.105)

    이름이 자유게시판임, 그나저나 언니 미쳤었네요.

  • 9. 그언니
    '26.5.15 2:48 PM (61.35.xxx.148)

    지금 어떻게 사나요?

  • 10.
    '26.5.15 2:52 PM (118.223.xxx.159)

    얼척없이 당해서 계속 기억에 남나봐요

  • 11. ㅇㄱ
    '26.5.15 2:53 PM (182.221.xxx.213)

    그거 말고도 어릴때부터 저를 얼마나 업신여겼는지
    남동생이랑 둘이 저를 사람 취급안했어요
    없는집 식모처럼 살았음

  • 12. ..
    '26.5.15 3:09 PM (182.209.xxx.200)

    강약약강 이런 타입인가봐요.
    동생들을 왜 못잡아먹어 안달이었을까요.

  • 13. ...
    '26.5.15 3:18 PM (223.38.xxx.134)

    별 것도 아닌거에 욕 쓰는 사람들 너무 천박해보여요.

  • 14. ...
    '26.5.15 4:01 PM (106.101.xxx.70)

    언니는 마음이 아프신분이었나요?

  • 15. ....
    '26.5.15 4:26 PM (218.144.xxx.70)

    어릴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억울하게 당하고
    제대로 반격도 못한 기억 오래 남아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잘 안 잊혀지지요
    이런 게시판에라도 털어놓고 나면 좀 나아져요
    원글님의 어린시절 상처가 조금씩이라도 잊혀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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