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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앞집

산만해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6-05-15 10:26:30

뭐 본인 집에서 5분에 한번씩 왔다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걸 누가 뭐라 할수 있겠어요.

근데 사실 이것도 문 여닫는 소리가 하도 크고 시끄러워 죽겠긴 해요.

방금도 저 쓰레기 버리러 나가려는데 앞집 문 여는 소리가 나요 마주치는 거나 같이 엘베 타는 것 상관 없는데 나왔다 바로 다시 들어가더니 뭘 우당탕 거리고 하여튼 요상해요

아이엄마는 직장 다니고 한명 재수생이나 대학생 한명은 우리애 동갑 고등학생 이거든요.

아저씨가 담배를 엄청 피우긴 해요.

새벽에도 잠이 없는지 문 여닫는 소리에 깨요

담배 피러 계속 왔다갔다 1층 내려가서 피고 와요.

어쨌든 오전 시간 내 시끄럽게 왔다갔다 하는 자가 누군지 그 이유도 알 수 없고 뭐 그러거나 말거나 인데

내가 나가려고 할때 자꾸 왔다갔다 하고 뭘 부수는 소리도 나니 심난하고 산만하고 나가지를 못하고 주저 앉아 있네요

IP : 223.38.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5.15 10:31 AM (114.204.xxx.203)

    문이라도 살짝 닫아야죠
    여닫는 장치도 오래되면 교체해야하고요

  • 2. 생각만해도
    '26.5.15 10:33 AM (221.155.xxx.129)

    생각만해도 싫네요. 힘드시겠어요. 혹시 중문없으면 그거라도 설치하면 좀 나으려나요?
    잘 땐 귀마개라도.
    저희 앞집은 문앞에 살림 두가지 내놓고 살아요. 항상 택배 서너개 쌓여있고. 강아지 소리도 크고. 그냥 가족도 많은지 문소리도 자주 나긴해요.
    공동주택이니 그래도 뭐 그러려니

  • 3. 현관문쾅
    '26.5.15 10:44 AM (58.234.xxx.182) - 삭제된댓글

    쇠로된 현관문 쾅 쎄게 닫히는 소리가
    몇층위아래로 다 울려요.바로 윗집 바로
    밑집인가 싶어서 보면 몇층 차이가 나도
    엄청시끄럽더라구요.
    앞집(옆집) 밑의집은 을마나 고통스러울지
    ㄱ느ㅡㅡ

  • 4.
    '26.5.15 10:52 AM (176.186.xxx.209)

    화가 많아서 분출하는 성격인가봄
    될수있으면 마주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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