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들 앞으로 용돈받은거 등등 모아서
우량주만 샀었어요..한 칠팔년전부터요
저는 주식을 잘 못해서 본전에 다팔고 하나도 없고요
애들꺼라 못건드리고 그냥 사기만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점점 올라가더니 수익률이 300프로넘어가요..
중간에 떨어질때도 있었지만(심지어 마이너스) 그냥 매수만 했어요
그때 제 앞으로는 일억정도를 본전에 다팔았었는데
그때 안팔았으면 저도 삼억 ㅜㅜ
암튼
드는 생각이..모두가 말한것처럼..주식은 파는게 아니구나..
하
애들 앞으로 용돈받은거 등등 모아서
우량주만 샀었어요..한 칠팔년전부터요
저는 주식을 잘 못해서 본전에 다팔고 하나도 없고요
애들꺼라 못건드리고 그냥 사기만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점점 올라가더니 수익률이 300프로넘어가요..
중간에 떨어질때도 있었지만(심지어 마이너스) 그냥 매수만 했어요
그때 제 앞으로는 일억정도를 본전에 다팔았었는데
그때 안팔았으면 저도 삼억 ㅜㅜ
암튼
드는 생각이..모두가 말한것처럼..주식은 파는게 아니구나..
저도 애 용돈 금으로 바꿔놨고
이제부턴 아직 단가 싼 이티에프 사놓으려고요
오만원이니 조금씩 용돈 들어올때마다 한두주씩 사는게 가능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장부에 아이거 기록해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