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세 감독이 무슨 80년대 후반 유행처럼 바짓단 접어 롤업해서 50대가 왠지 안어울리는 청바지에 그것도 짤둥한 스타일로 일부러 영어덜트처럼 보이게 한다거나~ 아니면 캐스팅 0순위 티켓파워 쎈, 감독들과 기선싸움하는게 면면에 깔린 노광식 배우 또한 복고패션으로 청청입고 바지단 역시 접어입고...극중 은아가 일부러 옷을 대충입는 설정으로 비자단이 바닥에 축 늘어지고 신발을 덮는 갈 부각시키거나 등등 원래 무슨 다른 뜻이 있나요?뭔가 약속한듯한 기호이거나 무슨 복선이 있는건가요?전 클립영상만 보고 알게 되었다가 어제 재방송으로 7,8회를 첨부터 끝까지 보게 되어서요.
모자무싸에서 청바지 바짓단
모자무싸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6-05-14 08:14:28
IP : 219.254.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은아한테
'26.5.14 8:18 AM (116.41.xxx.141)왜 옷 막입냐고 핀잔주는장면 나와요
배우 강미란이가
비지니스 최우선주의 고박필름 대표 빼고
다들 옷은 바짓단도 안자르고 대충입는 집단이라는거 아닐까요
술먹고 입터는것 더 좋아하고
박경세집도 엄청 작은걸로 나오고2. .....
'26.5.14 8:22 AM (182.224.xxx.149)그게 요즘 유행하는 바지스타일 아닌가요?
요즘 아이들 다 그렇게
알라딘 스타일 바지로 바닥청소하고 다니던데요?3. ....
'26.5.14 8:28 A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요즘 유행..
크게 롤업하는 것도, 와이드하게 바닥에 쓰는 것도.4. 바지
'26.5.14 9:48 AM (106.101.xxx.91)해방일지에도 재수없는 상사가 염미정에게 그런 바지는 어디서 사?냐고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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