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은 90세 넘은 노인이 어딜가나하시는데
모시고 가겠다고 하니
이제는 옷 타령하시네요.
철따라 옷 사입은 기억은 치매속으로 사라지고..
내 옷 안산지 몇십년 되었다고 .......
진짜 속에서 천불 나지만...
백화점 가려고요.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이번엔 당신 돈 쓰게 하려고요. 달마다 기십만원드립니다. 이번달엔 어버이날까지 드려서 곱절이네요.
다른 자식은 저번에 금융사고로 용돈 끊었고 우리 집만 드려요.
말씀은 90세 넘은 노인이 어딜가나하시는데
모시고 가겠다고 하니
이제는 옷 타령하시네요.
철따라 옷 사입은 기억은 치매속으로 사라지고..
내 옷 안산지 몇십년 되었다고 .......
진짜 속에서 천불 나지만...
백화점 가려고요.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이번엔 당신 돈 쓰게 하려고요. 달마다 기십만원드립니다. 이번달엔 어버이날까지 드려서 곱절이네요.
다른 자식은 저번에 금융사고로 용돈 끊었고 우리 집만 드려요.
지역이 어디실까요?
일산뉴코아 4층? 거기에 어르신들 옷 좋아요
시어머니 매번 거기서 사다드리는데 예쁘다고 좋아하셔요
저희집도 매달생활비드리고 어버이날이라 온갖 보조제 루테인.오메가3에 점심외식에 돈봉투까지 드리고 나오는데 선크림이 얼마안남았다고 하시네요~ 94세이신데 늙은자식은 안보이신가봅니다ㅜ
온라인으로 사는게 저렴하죠. 백화점은 다 신상이잖아요. 올리비아로렌, 지센, 크로코다일 이런 브랜드들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가성비좋고 세탁해도 변형없고 좋아요. 홈쇼핑 골프브랜드로 나온 밀레나 쥬시꾸띠르 점퍼 가격 저렴하고 품질 좋아서 엄마 사드렸어요.
있는 옷부터 찾아보세요
저희도 저희집만 생활비에 용돈 병원비
기타등등 드립니다만,몇년에 한번 10만원.줄까말까한 형제가 용돈주었다며
계속 얘기하시네요.기억하고싶은것 안쓰러운 자식은 확실히 따로 있습니다.
백화점 수발에 지처서 이젠 홈쇼핑에서 주문합니다.같이 쇼핑 다니시면 힘드실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