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라고 얼굴 알려진 예쁜 개그우먼인데 남편이 인물 진짜 뚱뚱하고 못생기고 영아니고 직업도 별로고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인물이나 직업이나 너무 빠져서 사람이 좋은건가? 했는데 진짜 고집세고 효자에 말하나 하나 부정적인데다 답답하고 아 놔 열받네. 자기엄마가 반대라며 상견례 파토내고 꾸역꾸역 다시 본다고 나왔는데 지 엄마 좋아한다고 꽃사고 시낭송시키고, 무슨 재벌집이에요? 아들이 의사라도 되나요? 어머니 인상도 그렇고 아들 전혀 잘난것 없는데 과대평가에 아무리 방송이라지만 그냥 혼자살아라 윤서야 저런집에 시집가면 안봐도 뻔해
조선의 사랑꾼... 그 결혼 때려치워요 제발
doles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26-05-12 19:23:44
IP : 221.147.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
'26.5.12 7:26 PM (104.28.xxx.29)누군지는 몰라도 다 대본
2. ..........
'26.5.12 7:26 PM (58.78.xxx.59)대본아닐까요?
3. ....
'26.5.12 7:27 PM (118.235.xxx.117)아까 안 그래도 한윤서 결혼말라는 글이 올라와서 누구길래?하고 찾아보니 유튜브 쇼츠에서 몇 번 본 개그우먼이었어요. 물론 연출이겠지만 그 집 엄마가 자기 약올린다고 한윤서 머리를 퍽 치는데 어우....
집에서 저렇게 막대하니 저런 남자에 대한 허들도 당연히 낮겠다싶어요.4. doles
'26.5.12 7:37 PM (211.234.xxx.192)남자가 최악이에요 못생기고 말많고 고집세고 효자에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되는데 착한척해서 환장하게 할 스타일. 엄마는 우리 아들을 위대한 문준웅으로 저장해놨다고 말하질 않나. 저집안 죄다 너무 쎄하고 진짜 여자가 아까운데 저건 대본이라도 부모까지 저럴수는 없죠. 아 진짜 아는사람이면 당장 때려치우라고 하고싶네요
5. ..
'26.5.12 11:09 PM (221.144.xxx.21)아까 한윤서 글 쓴 사람이에요
똑같이 느꼈어요 결혼 때려치고 차라리 혼자 살라 하고싶네요
남자가 잘난것도 없는데 성격이라도 좋은줄 알았더만
일은 한윤서가 혼자 다하게 해놓고 그럼 평가라도 말지 결과에 불평불만 하고
자기엄마땜에 한윤서가 곤란한데 정리하나 안해주고 진짜 뭔 재벌집도 아니고 시낭송까지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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