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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에 퇴직하고도 쉬지 못하는 남자

가장 조회수 : 4,060
작성일 : 2026-05-12 15:20:40

남자들 불쌍해요.

가장들 어깨 천근만근

 

IP : 211.235.xxx.24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69
    '26.5.12 3:25 PM (59.1.xxx.104)

    노후 대비가 되어 있지 않아 퇴직 후 재취업 한 건가요.

  • 2. 요즘엔
    '26.5.12 3:30 PM (221.161.xxx.99)

    60에 경제활동 딱 멈추는 가람둘 거으ㅏ 없어요.
    여성들도 똑같아요.

  • 3. oo
    '26.5.12 3:31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 아픈 사람도 많고,
    자식 득보려고 자식만 쳐다보며 늙어가는 사람들어 비하면

    오라는 데 있고,
    할만해서 일하는 경우는
    보는 각도에 따라
    본받을 점 많은 멋진 인생일 수 있죠.

  • 4. ㅇㅇ
    '26.5.12 3:32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 아픈 사람도 많고,
    무능한 사람도 많고,
    자식 득보려고 자식만 쳐다보며 늙어가는 사람들에 비하면

    오라는 데 있고,
    할만해서 일하는 경우는
    보는 각도에 따라
    본받을 점 많은 멋진 인생일 수 있죠.

  • 5. ..
    '26.5.12 3:38 PM (211.208.xxx.199)

    60에 경제활동 딱 멈추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222
    70대 형부도 일하고
    60대 남편, 제부 다 일합니다.
    셋 다 아직 일하고 있어서 행복하다 해요.

  • 6. 000
    '26.5.12 3:41 PM (59.4.xxx.231)

    저희 남편도요
    정년퇴직하고 다음날부터 바로 촉탁으로 근무중이예요
    결혼이 늦어서 애들이 아직 대학생과 군대간 애 있는데 내년에 2학년 복학해요
    까마득하지만 둘이서 열심히 벌어서 뒷바라지하는거 행복해요

  • 7. 여자는50에도
    '26.5.12 3:46 PM (118.235.xxx.192)

    죽을것 같다더니 남자는 70에도 행복하군요
    저러고 70중반에 사망 ㅜ

  • 8. 그냥
    '26.5.12 3:51 PM (220.80.xxx.174)

    일하는거 좋아요
    하고 싶어서 하는거면
    여자들은 40만 넘어도 힘들다고 난리면서
    왜 남자들은 60 넘어도 일해서 ㅡ행복해야 하는건가요
    그때까지 노후준비를 했어야지요
    남편 벌이가 시원 찮으면,,,, 남편이 월급을 가져다줬다는 기준으로
    여자도 일해야 했었지요

    여자들이 힘들면 남자들도 힘들어요
    저는 60넘어서도 일합니다,
    남편은 퇴직후 일하고 싶지 않아서 집에서 놀아요
    30년 일했으면 놀아도 되는거고요
    전 일하는거 좋아해서, 욕심도 있고

  • 9. 남녀 불문
    '26.5.12 3:57 PM (125.142.xxx.239)

    전문직 그 일이 좋아서
    인정받는게 좋아서 일 하기도 하죠
    체력 될때까지 일 하고 싶대요

  • 10. 그것도
    '26.5.12 4:19 PM (49.170.xxx.98)

    능력있어야 가능한겁니다.
    그게 왜 불쌍할까요
    요즘은 퇴직후 실업급여받고 좀 쉬다가 다들 뭐라도 합니다.
    돈보다 규칙적인 생활, 제도권에 있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게 감사함으로 느끼게 된답니다.
    (참고로 남자나 여자나 똑같고요.)
    집에서 할일없이 있는거 자존감 바닥 칩니다.

  • 11. as
    '26.5.12 4:44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능력 있어야 가능 222
    전 무릎도 슬슬 아프고
    오라는 데도 없는 사람인데,

    나이도 잊고
    사회 구성원으로 한 몫하는 사람을
    입으로, 손끝으로
    불쌍하네 어쩌네 하는 사람이
    불쌍하고 하찮아보여요.

  • 12. as
    '26.5.12 4:45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한마디로 교만한 거죠.

  • 13. 본인은 힘들다고
    '26.5.12 4:48 PM (223.63.xxx.68)

    일 못한다면서 은퇴한 남편한테는 계속 일하라는
    그런 전업들이 너무하는거죠

  • 14. 원글 공감해요
    '26.5.12 4:50 PM (223.63.xxx.68)

    예순에 퇴직하고도 쉬지못하는 남자
    남자들 불쌍해요
    가장들 어깨 천근만근
    22222222222222

  • 15. ...
    '26.5.12 4:53 PM (222.106.xxx.135) - 삭제된댓글

    남자들도 일하는거 안좋아해요 가장의 책임감때문에 일하러가는거지. 60살에 은퇴하고집에있어도 아내들이 밥얻어먹는백수취급하고 구박하는거많이봤어요. 남자들 불쌍하긴해요 ㅠㅠ

  • 16. 그러게요
    '26.5.12 4:54 PM (123.142.xxx.26) - 삭제된댓글

    본인은 힘들다고
    일 못한다면서 은퇴한 남편한테는 계속 일하라는
    그런 전업들이 너무하는거죠

  • 17. 그러게요
    '26.5.12 4:55 PM (123.142.xxx.26)

    본인은 힘들다고
    일 못한다면서 은퇴한 남편한테는 계속 일하라는
    그런 전업들이 너무하는거죠222222

    진짜 능력인정받아 행복한 남자들 빼고(그런 사람이 몇이나?)
    대부분은와이프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일하는게 행복해, 하는 가장이나
    눈치보여 등 떠밀려 나가는 가장들 불쌍.

  • 18. 그러니까요
    '26.5.12 5:00 PM (223.63.xxx.114)

    진짜 능력인정받아 행복한 남자들 빼고(그런 사람이 몇이나?)
    *********************
    60넘어서도 인정받는 전문직... 아주 극소수만 해당되겠죠

    눈치보여 등 떠밀려 나가는 가장들 불쌍
    2222222222222222

  • 19. 리보
    '26.5.12 5:10 PM (221.138.xxx.92)

    그쵸...일하고 싶어서 일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제가 몸이 아파서 이른 퇴직했는데
    남편에게 참 미안해요.

    남편 출근할때 현관앞에서 꼭 안아주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내보냅니다.
    안쓰럽...

  • 20. 형부제부
    '26.5.12 6:06 PM (118.235.xxx.126)

    다 일한다는집 자매들도 70까지 맞벌이 하면서 좀 행복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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