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만 54세로 퇴사를 했어요.
이미 국민연금 납부기간은 다 채워서 따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직 연금 받는 시기까지 많이 남아서 조금이라도 넣어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임의가입자로 넣을수 있다고 해서 96,230원부터 60만원까지 넣을수 있다는데 조금이라도 넣을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저처럼 퇴사하고 더 넣으시는 분 계신가요?
부담없는 액수를 정해서 넣어볼까하는데 아니면 그냥 다른데 (적금)넣는게 나을까요?
올해 만 54세로 퇴사를 했어요.
이미 국민연금 납부기간은 다 채워서 따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직 연금 받는 시기까지 많이 남아서 조금이라도 넣어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임의가입자로 넣을수 있다고 해서 96,230원부터 60만원까지 넣을수 있다는데 조금이라도 넣을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저처럼 퇴사하고 더 넣으시는 분 계신가요?
부담없는 액수를 정해서 넣어볼까하는데 아니면 그냥 다른데 (적금)넣는게 나을까요?
일단 임의가입을 신청해서 계속 납부하세요.
저라면 조금 부담스럽게 금액 세게 넣고, 힘들면 금액 조정해서 낮추겠습니다.
저축한다 생각하고 조금 힘들게 넣는 게 나중에 유익해요.
어차피 부담스러우면 전화 한 통으로 금액 낮출 수 있으니.
적금보다 국민연금이 나아요.
전화해보세요. 얼마 넣음 얼마 늘어나는지
65세까지 최소액이라도 계속내세요.
연금 늘리는 최고의 방법이에요.
최대한 넣으세요
넣는 금액 풀로 넣고 있어요. 임의가입 물가연동으로 해서 계속 상향되어 585,920원이네요
따로 저축하지않고 이것만 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