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ㅇㅇ 조회수 : 3,660
작성일 : 2026-05-11 09:24:49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많은경우의 이러분들 너무 화가납니다

 

기사님뿐아니라 일반 운전자도

고령이면 면허반납하고 운전대놔야된다 말나오는데

심지어 남의 시간 남의 돈을 댓가로 일하면서

불편주시든분들 너무 많고 너무심해요

 

지도를 제대로 못보거나

요새 ㅋㅋㅇ 택시 많은데

어플작동 실수를 하거나. 

 

일정 타이트한 시간에

갑자기 호출취소에 길을 잘못들어 돌아오느라

몇분을 허비하게하고 

휴 그런택시 겨우 타고나면

여지없이 나이지긋해서 

횡설수설 무슨말인지도 모를 본인 얘기만 ..

온갖핑계에 본인잘못은 1도 없고 미안해하지도 않음.

 

제발 남의 돈 남의시간 댓가로 받고 하는분이면

피해주지 마시길.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이런상황 겪고나면

100이면 100 . 젊은사람없어요) 

 

솔직히 서비스업종인데 그런차타면

택시안 냄새며 위생관념(기침 생리현상등) 

비위상할때 많고요 

IP : 211.234.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26.5.11 9:27 AM (118.235.xxx.132)

    택시기사 없어요.
    그리고 나라에서 75세이하만 택시하게 해야 하는데
    그럼 택시가 없죠. 제친구 시아버지 91세 택시한다해서 놀랐어요

  • 2. 내가알기론
    '26.5.11 9:3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택시회사
    매일청소하라고하고
    기사관리도 아침마다 톡으로 엄청 잔소리한다고들었어요
    청소는 회사에서 세차해줘서 매일아침 회사에 들리던대요
    말안듣고 규칙어기면(점수제라고함)
    차 반납시킨대요
    기사가 맘에 안글면 회사로 전화신고하세요
    신고도 많이들어오고
    신고들어오면 기사들한테 경고한대요

  • 3. 내가알기론
    '26.5.11 9:33 AM (49.161.xxx.218)

    택시회사
    매일청소하라고하고
    기사관리도 아침마다 톡으로 엄청 잔소리한다고들었어요
    청소는 회사에서 세차해줘서 매일아침 회사에 들리던대요
    말안듣고 규칙어기면(점수제라고함)
    차 반납시킨대요
    기사가 맘에 안들면 회사로 전화신고하세요
    신고도 많이들어오고
    신고들어오면 기사들한테 경고한대요

  • 4. ...
    '26.5.11 9:35 AM (49.161.xxx.218)

    택시회사는 나이제한있는것같던데
    (70넘으면 그만 두는것같더라구요)
    개인택시가 나이제한이없죠

  • 5. ㅇㅇ
    '26.5.11 9:38 AM (211.234.xxx.134)

    그렇군요.. 저도 부모님 계신 입장에서 일자리가지고 이런말 하기싫지만 여러번 겪으니 피해도 크고 진짜 이런일 좀 없었으면 하네요

  • 6.
    '26.5.11 9:43 AM (175.223.xxx.21)

    엄마가 지방에서 와서 삼성의료원 모셔다 드리고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오시라니
    삼성의료원에서 가락동 동부센트레빌 오는데
    나이 엄청 많은 택시기사가 길을 모르겠다며
    택시를 한참 세워두고선 지도를 찾더랍니다.
    직진 차로 6분거리입니다. 보통 택시비 6천원인데
    만원 내셨다네요. 사투리 쓰고 지방사람 같으니
    아직도 그짓거리 하더군요.

  • 7. 점수
    '26.5.11 9:49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야박하지만 그럴때는 평점 줍니다
    낮게
    길못찾는것도 적구요


    그래야긴장하고 어플사용 길최적거리
    연습이라도 하죠

  • 8.
    '26.5.11 9:56 AM (175.223.xxx.21)

    어떤 때는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 9. ...
    '26.5.11 9:57 AM (211.234.xxx.199)

    냄새나는경우 많죠...
    금방 올거리를 어플 예상시간 한참더 지나서 오시더니, 막히는 시간에 최소시간경로도 모르셔서 제가 직접 바꿔드리기도 했고요.
    너무 연로하시면 좀 위험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 10. 맞아요
    '26.5.11 10:08 AM (211.234.xxx.96)

    코앞에서 빙빙 돌면서
    못찾아와요ㅠㅠㅠ
    치매신가 했어요

  • 11.
    '26.5.11 10: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냄새
    돌아가는 거
    여지앲이 목사 설교 틀어놓는 거
    자랑질
    싫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9 노후에는 지금보다 돈을 더 많이 쓰게 될까요? 의경 10:26:48 1
1823078 자식이 셋인데 밥벌이나 하고 살까 걱정이에요 걱정 10:26:35 13
1823077 국민신문고 예전만 못하네요ㅜㅜㅜㅜ 2 폭폭이 10:20:37 165
1823076 방충망 스텐인레스 vs 모노필라멘트 어떤 게 좋아요? dd 10:13:37 80
1823075 송영길 레전드6(feat.김민석) 6 ........ 10:10:04 278
1823074 축구 국대 유니폼 좀 세련되게 못하나요 3 ㅁㅁㅁ 10:06:47 267
1823073 김윤진 연기가 ... 5 세상에나 10:06:17 573
1823072 2kg 방울 토마토 완벽하게 다 먹기(1~2인 가구) 4 음.. 10:00:54 404
1823071 돈걱정없는 삶은 얼마나 좋을까요 8 ㅇㅇ 09:58:09 1,084
1823070 어제 출소한 모 가수 사진 보고  8 웃기다 09:54:40 1,183
1823069 아침에63 저녁에65 8 다이어터 09:53:46 654
1823068 김민석이 유시민더러 토론하자고 하네요 34 ㅇㅇ 09:49:22 1,022
1823067 현정부 부동산 정책 진짜 맘에 안들어요 1 .. 09:49:21 324
1823066 대한민국정부 신뢰도 OECD조사에서 역대최고 6 좋다 09:48:29 371
1823065 모로코가 네덜란드 이기고 올라갔네요 4 ㅇㅇ 09:48:27 335
1823064 가족외식 1인당 얼마까지 자유롭게 드시나요? 17 4인 09:45:40 986
1823063 유럽 진짜 못살더군요 9 못쉐린 09:42:38 1,667
1823062 (이잼도 연임했는데?) 김민석 "정청래 굳이 두 번 해.. 14 ㅇㅇ 09:42:07 496
1823061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①-인력 확보에 대한 시각차> 1 박준영변호사.. 09:34:45 236
1823060 이재명의 본모습 36 .... 09:32:42 1,632
1823059 워싱턴에서 깜짝 인사를 만난 김대호기자 5 09:32:09 589
1823058 AI에게 배신감 느끼는 AI 취약 계층 1 공감됨 09:31:41 494
1823057 한달동안 자산 감소. 7 .. 09:30:28 1,166
1823056 장기렌트나 리스차는 어디서 알아보시나요? 3 차구입 09:30:01 135
1823055 오늘 아침 하닉 뉴스 4 09:23:48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