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9 1:06 PM
(128.14.xxx.7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1002
2. 참나
'26.5.9 1:08 PM
(61.255.xxx.179)
본인이 원하는 대로 살고서는 왜 눈물을 질질 짜는지?
3. 청승
'26.5.9 1:13 PM
(39.7.xxx.87)
얼마나 편하게 살면
4. .....
'26.5.9 1:16 PM
(110.9.xxx.182)
우울증 중증인가보네
5. 엥?
'26.5.9 1:19 PM
(61.81.xxx.191)
-
삭제된댓글
자기자식 모유수유한거도 생색낼 일이에요?
6. 흠
'26.5.9 1:20 PM
(118.235.xxx.31)
-
삭제된댓글
청승인가
우울증인가
자기연민인가
뭐지?
어느대목에서 슬퍼야하는거지?
7. ㅡㅡ
'26.5.9 1:24 PM
(223.39.xxx.99)
무슨 저런게 기사거리??
8. ----
'26.5.9 1:34 PM
(175.112.xxx.149)
그런 생각은 드네요
모유 수유하는 동안은
홀몬 상태가 거의 폐경기 수준으로 변화되는데
(생리도 끊기지만 속옷이 완전 바짝 건조해지죠 ㅠ)
그 시기 그래서 남편들 바람 많이 나는 시기ᆢ
젖 먹이는 애기 엄마들은 성적이고 관능적 느낌 완전
사라지고 거의 수녀급? 욕망이 차단되는데
서구의 개인주의 문화에선 그래서
모유수유 안 하는 경향이 일찍부터 생긴 거고요
여성의 관능성과 성욕을 긴 시간 포기했단 점에서는 뭐 ᆢ
대단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9. ......
'26.5.9 1:38 PM
(61.255.xxx.6)
아들인가..좀 유별나서 고생 많이 했을거라더군요.
10. 조금은
'26.5.9 1:55 PM
(222.232.xxx.109)
이해감
남편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으니
뮌들 그 부분을 채율수있을지.
11. 여전히
'26.5.9 2:09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직도 20대 감성과 깊이로 그대로 머물러있구나 싶네요.
세상살이 힘든일이 없어서 그렇겠죠.
12. 거짓말
'26.5.9 2:11 PM
(112.186.xxx.74)
우울증이 있다면 그 근본은 우리가 다 아는 남편 문제겠죠. 나머지는 그냥 자기 포장을 위한 변죽거리 이야기들.. 고민의 진짜 원인을 숨기고 말에 진실성이 없으니 공감도 안가는거..
13. 이런사람들은
'26.5.9 2:25 PM
(112.186.xxx.74)
자기 고민을 말하는 척 하며 사람들 관심을 끌고 은근한 자기자랑을 하는 사람이죠. 고소영도 고민하는 척 하면서 나같은 연예인이 모유수유도 했으니 나 대단하지 이런걸 과시하는거죠. 사회생활하면서 진짜 같이있고 싶지 않은유형이에요.
14. ㅇㅇ
'26.5.9 2:32 PM
(118.235.xxx.165)
잔든건 문자가 다 알려졌으니 없던 우울증도 생기겠네요
겉으로 문제없이 행복한척 해야하니까요
15. 성숙이 없어
'26.5.9 2:38 PM
(106.101.xxx.49)
우리가 보통 물질적으로 부유하고 평탄한 삶을
최고의 복으로 치지만
그렇게 살면
본인이 자신만의 활동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대개는 저렇게 나이만 먹었지
너무 매력 없고 성숙한 느낌없이
가더라구요.
16. 안물안궁
'26.5.9 2:46 PM
(39.114.xxx.48)
모유수유7개월이 대단한건가요?
17. 저는
'26.5.9 3:05 PM
(219.248.xxx.133)
-
삭제된댓글
모유수유 거의 14-15개월했는데
이게 남에게 떠들 얘기인가요
18. ..
'26.5.9 3:43 PM
(223.38.xxx.162)
염병한다!!
19. …….
'26.5.9 4:02 PM
(118.235.xxx.36)
나는 12개월,15개월했는데
그게 뭐라고 강박까지..
20. ....
'26.5.9 4:33 PM
(117.111.xxx.230)
시간 많고 돈 많고
본인이 해 놓은 업적은 없으니
저절로 우울이 생기겠지.
아직도 모우수유를 훈장처럼 말하는걸 봐도..
( 보통 돌때까지 하는 엄마들도 많은데)
이상하게 고소영은 뭘해도 공감이 안 가는
스타일이긴 함.
21. 모유수유
'26.5.9 5:17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12개월 이상 했는데...그게 더 편하고 좋았어요.
애 생겨도 총각같이 놀러다니던 울남편이 꼴보기싫어서 힘들었지 모유수유는 안 힘들었어요.
22. ,,,,,
'26.5.9 6:27 PM
(110.13.xxx.200)
애들 나이가 몇인데 모유수유가 최고의 업적.. ㅎㅎ
23. 해외촬영?
'26.5.9 6:46 PM
(217.194.xxx.65)
뭔 커리어가 있어요?
해외촬영 아니 해외 차령까지 다닐 정도로?
그냥 결혼하고 집에만 있었잖아요?
24. ...
'26.5.9 7:42 PM
(115.143.xxx.192)
아무리 봐도 모질라보여요
젊을땐 도시적이고 트래디한 외모로 매력있다고 샹각했는데 이리 매력없고 모지리인줄
25. ....
'26.5.9 9:06 PM
(211.198.xxx.165)
완모는 보통 15개월이상이라하지 않나요? 최소 돌정도
7개월을 완모했다고하긴 쫌 ;;;;
정말 자기가 이룬것중에 만족스러운게 없나봐요
7개월 모유수유한걸 저리 얘기할정도면요
유튜브해서 더 이미지 안좋아진 케이스에요